1. 한국이 중국+베네수엘라 하이브리드 방식의 "초고속 적화"를 하는 데 있어서, 중국은 가장 우려하는 게, 네팔, 인도네시아, 태국 같은 대중 소요 사태임.
이미, 한국은 그럴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줬다. (서부지법 사태, 심상치 않은 시민 집회 규모 및 전국화 등)
2. 이걸 막으려면 생김새도 비슷하고, 한국말도 꽤 하는 중국인 2만명만 있어도 된다. 최대 10만명까지도 동원이 가능하다고 함.
즉, 한국에서 자유시민의 시위가 임계점을 넘기 전에 미리 좌초시키는 역할을 할 대규모 요원들이 필요한데,
그 유일한 방법이 바로 지금 같은 방식이다.
영국식 행정체제를 그대로 이어받은 홍콩은 중국에 강제 병합 당하기 직전까지도 바로 점프만 하면 넘을 수 있는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으면서도 절대로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 적이 없다.
그래서, 중국 당국은 불법으로 마구잡이로 중국의 요원들을 들여보냈고, 홍콩경찰에 로비와 뇌물로 이런 불법 체류 특수 요원들의 체포나 수사를 막았다. 한국에서는 이런 작업이 불가능하다는 걸 알고, 이런 비상한 방법을 썼음.
마침, 한국 정부는 중국 관광객 돈으로라도 관광업을 자극해서 내수를 진작시켜 보려는 생각을 하고 있었고, 중국은 그런 헛점을 악용하고 있음.
3. 최근 미국이 SNS(소셜 미디어)까지 조사하면서 반미 성향을 가진 사람은 비자를 거부하고 있는데, 이렇게 된 건, 중국이 하는 짓을 보고 배웠기 때문임.
중국은 미국의 주요 오피니언 리더, 지도층에게 일대일로 담당 사이버 요원이 붙어 있다. 그래서, 그들이 하는 모든 디지털 자취를 추적함.
가령, 어떤 주요 인사 A 가, B에게, 최고 실권자 C에게 어떤 문서나 의견을 전해달라고 부탁하는 메일을 보냈다 치자. A와 C에게는 이미 일대일로 24시간 감시가 붙어있다고 하자.
그럼, 중국의 요원은 새로운 감시 대상인 B에게 곧바로 WhatsApp(가장 많이 이용함)이나 인스타, X, 메타 등을 활용, 악성해킹 툴을 심음. 거의 곧바로 공격이 가해짐. 다만, 미국의 지도층들은 개인 보안 의식이 한국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철저해서, 성공률이 그렇게 높지는 않다. 대개 10% 미만의 성공률을 보임.
사이버 침투가 실패하면 중요도에 따라 직접 휴민트 공작에 들어감. 대개 미남미녀를 동원하거나, 상대가 독실한 신자면, 교회/성당을 활용하는데, 이때 성공률은 90%가 넘는다고 함.
4. 이렇게 중국이 각개격파식을 일대일로 일일이 붙어서 올코트 프레싱을 하는 걸 알게 된 미국도 뒤늦게 그런 비상조치를 취한 것이다. SNS를 뒤지겠다는 건, 사실은 일반인을 잡으려는 의도보다는 이러한 특수요원을 포착하려는 의도가 더 크다. 여권은 전부 조작해서 신원을 완전히 재창조하므로, 그걸로 포착하기는 힘들다. 가짜로 만든 SNS 아이디 하나만 있어도 거기서 아주 미세한 자취만으로도 실제 아이덴터티를 포착해낼 수 있는 기술이 확립돼 있음.
5. 실제 사례를 하나만 들면...
이건 내부망(Intranet)까지 침투해 있는 중국 공작원 사례임.
동북아 담당 국무부 고위인사가, 내부 망에서, 전에 문재앙과 일단의 수행원, 외교관들이 중국에 갔다가, 한국 기자가 폭행 당하고, 문재앙은 '혼밥'을 했다는 사건이 있었다. 그때 시진핑을 만나지도 못했다고 알고 있는데, 국제 외교 관례상 굉장히 특이한 사건으로서,
사실상, 한국은 "자주파"와 "동맹파"의 대립구도가 아니라, "동맹파/상식파"와 "고립파/반국가집단"의 구도라는 걸 강력하게 시사하는 사건임.
즉, 앞으로는 '자주파'라고 불러주지 말고, '고립파'라고 불러줘야 한다. 아니면 더 좋은 게 있다면 얼른 찾아서, 그걸로 통일, 그렇게 불러줘야 한다. 한국의 자유진영은 너무나 무능해서, 이런 네이밍 전쟁에서부터 정신 바싹 차리고 대오각성해야 한다.
말이 또 샜는데...
그 국무부 담당 인사가 내부망에, 그 사건을 올리면서 당시 아시아에 출장 가 있던 동료 관료와 토론을 하고 있었음.
그러자, 그 방에 갑자기 누가, 중국 정부의 행동을 옹호하는 자료를 1분도 안 돼서 올렸다고 한다. 당시 미국의 국무부 관료는, 한국 언론 및 대사관 보고를 기반으로 중국 정부의 "이상한(?)" 처리 방식을 지적했는데,
갑자기 중국 정부 자료가 아니라면 불가능한, 그런 자료를 올리면서 일일이 반박을 했다고 한다. 그 반박 자료에는 문재앙과 그 수행원이 실지로 며칠 몇 시에 중국의 고위급 관료 누구와 만나 무엇을 했고, 혼밥이 아니라, 중국 측의 누구와 식사를 했는지 등을 시간별로 자세히 올렸다고 함.
그 자료를 보고 소름이 쫙 끼쳐서, 도대체 누구인지 admin 에게 조사해서 알려달라고 했다고 함. 왜냐면 평소 보지 못하던 아이디라서. (나중에 admin 조사 결과, 누구인지 모르는 외부 침투 사례라고 보고가 됐음. 지금도 누가, 어디서 침투한 건지 모른다고 함. 추적이 불가능했다)
6. 미국도 이런 지경이다. 한국은 국회의원 및 차관 이상, 판검사, 대학교 학장 이상, 100대 기업 주요 임원은 전부 24시간 사이버 추적/감시 당하고 있음.
자기 집, 샤워 후 모습, 마누라가 접시 집어 던지는 장면 등이 전부 실시간으로 감시당해도 멩~~ 해서 아무 개념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게 전부 주한미군이 주둔하면서 방어해 준 소치임. 완전히 과보호로, 자생 능력과 자기보호 능력이 전혀 없는 병신 국가를 하나 탄생시켰다.
7. 어디서부터 문제였을까?
선입관이 이미 형성돼 있으면, 그걸 고치기까지는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든다.
가령, 선관위에서 비밀번호를 12345 라고 했다고 해도, 아무런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 한국에는 굉장히 많다.
대개, "뭐 그럴 수 있지"
"그래서...요?"
"뭐가...문...제죠?"
"응? 재미있네 ㅋㅋㅋㅋ 나도 그렇게 비번 정한 게 있는데 ㅋㅋㅋㅋ"
한국인의 70%가 이런 수준이다.
즉, 이 문제가 진짜 문제라는, 그 자체를 인식조차 할 수 없음.
선입관이란 게 이렇게나 무섭다. 그 선입관은 "선관위는 중립적이고 정직한 기관이야. 거기를 욕하는 애들은 극우꼴통, 약간 정신이 이상한 놈들이지. 끝!!"
바로 이런 선입관에 빠져 있다.
더 무서운 것은 중국의 요원들은 한국인들이 대부분 이 상태라는 걸 너무 잘 안다.
그래서, 비번을 설정할 때도 중국의 행정 서비스 번호인 12345를 그대로 설정해 버렸음. 그리고는 왕후닝, 시진핑 등의 일대기, 위인전 다큐멘터리를 버젓이 방송하면서,
위대한 중국의 민주주의자들
이라고 세뇌시킨다.
미국에서는 이게 혹시 중국에서 만들어 한국에 역수출하는 김치에 어떤 정신신경 에이전트를 섞은 게 아니냐는 말까지 나왔다고 함. 너무 이상해서, 너무 이해할 수 없어서다.
8. 결론
이상한 화재는, 공작이었고, 목표는 ,
내년 지방선거 (6월 3일)에 맞춰 무비자 입국으로(내년 6월 30일까지)
중국의 특수요원들을 대량으로 한국에 파견,
자유 민주화 시위를 막아 리재명 정권을 보호해주는 한편,
지방선거에서 압도적 승리 후, 영구적 일당독재 사회주의 시스템을 완성시키려는 복합적 공작임.
마지막 남은 건, 개헌밖에 없다. 개헌 때는 이미 너무 늦어서, 그냥 그대로 넘어간다.
그 다음부터는 중국보다 더 지독한 독재 전체주의 시스템이 될 걸로 예상함.
물론, 미국에 수가 없는 게 아니다.
근데 그건 나도 어떤 묘수가 있는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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