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더라(숭의역 ,오늘 오전 7시반)
낮 12-2,3시에 땅위에서 햇빛 비스듬히 등지고
찍어야
이목구비에 그늘이 덜지고 덜어둡게나옴
(용인 상갈 주민센터 직원말이 전면이 밝아야 인물이 인식되고 변별이 된다고함
안그럼 여권으론 못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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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열차안에서 여권사진 찍으려면
맑은날 낮에
땅 위
(4호선 대야미역 +_ , 3호선 옥수역 다리 위 등등)
를 지날때
창문을 등지고 앉아 찍는게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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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거둬주는 앱 (ai retouch,,)써서 흰 배경 해도 되고
이거안써도
요즘핸폰에 탑재된 사진 기본편집기능켜서 직접 지우면
ㄱ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