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더라(숭의역 ,오늘 오전 7시반)

 

낮 12-2,3시에 땅위에서 햇빛 비스듬히 등지고

찍어야 

이목구비에 그늘이 덜지고 덜어둡게나옴

(용인 상갈 주민센터 직원말이 전면이 밝아야 인물이 인식되고 변별이 된다고함

안그럼 여권으론 못쓴다고.)

 

 

.

.

.

지하철 열차안에서 여권사진 찍으려면

 

맑은날 낮에

땅 위

(4호선 대야미역 +_ , 3호선 옥수역 다리 위 등등)

를 지날때 

창문을 등지고 앉아 찍는게 ㄱㅊ

 

========

 

+ 배경 거둬주는 앱 (ai retouch,,)써서 흰 배경 해도 되고

이거안써도

요즘핸폰에 탑재된 사진 기본편집기능켜서 직접 지우면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