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세워놓고 파손사진 찍으며 보험사랑 통화중인

 

강심장이지

 

존나 큰 살짝만 닿아도 끔살인 대형트럭들이 슝 슝 슝 지나가는 곳에서 

 

태연하게 사진찍는것 자체가 대단한거야

 

 

 

보험사는 거긴 위험하니 어서 고속도로를 빠져나오세요 하는데

 

여유가넘쳐흘러

 

 

저것이 바로

 

신 한숙청의 위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