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공산당 대남공작이 아니라, 본질은 남로당 인공의 북한 의존이 맞지 않나? (북한의 대남전략도 일정부분)
-중국공산당 대남공작이 아니라, 본질은 남한내 친중파 및 오너리스크 재벌들의 중국 러브콜!!(물론 중국의 세계재패 욕망도 일정부분)-
 
 
물론, 미국중심으로는 북한의 문제, 중국의 문제로 기록할 것이다. 그렇게 국제적으로는 기록하는게 맞다고 본다.
 
그러나, 한국 내부의 한국인끼리 맥락으로 보자.
 
기본적으로, 대한민국이 있는데 대한민국 성립이전으로 돌아가는 원불교 백낙청의 인공 그리움 선회와 이에 연결된 촛불인력들은, 독일 연방재판소는 내란죄로 판시했다.
 
그런데, 도대체 보수층 머리에 원불교가 가득찼는지 비판을 모른다. (이런 의미에서 김무성씨의 신앙이 원불교인게 고통스럽게 다가온다)
 
이완용/이재명 짤처럼,.....
 
친일파의 사욕=볼셰비키혁명의 사욕
친일파의 국민의 투명인간화= 볼셰비키혁명가의 자국민의 투명인간화
 
딱 이거다.
 
동학신앙을 이해하니까 진짜 이해가 간다.
 
필자가 복음통일로 동학과 종교혼합에 격분한 거, 종교혼합하는 동시에 교회공동체의 투명인간화. 계명 전부 어김!

함석헌 선생 이름은 안 어김인데
 
예수님 이름으로는 싹다 어기는 배교 배도!
 
결국, 군사정권 때 북한의 대남전략은 진실을 감춘다.
 
사실, 북한 대남전략이라고 하면 주석궁에 압수수색 영장 못 때린다. 영원히 미궁된다.
 
중국 궁궐에도 압수수색 못 때린다.
 
그러나, 필자처럼 투명하게 실증증거로 하면 동학인들의 천벌을 인륜범죄임의 릴레이가 드러난다.
 
다 틀어막고, .....
 
미국에 고소설 옥황상제처럼 구해달라는 게 말이 되나?
 
영화 건국전쟁의 김덕영 감독도, 남로당 후손 못지 않다.
 
근대국민국가 (네이션 스테이트)로 싸움 그냥 다 어긴다.
 
6.25 전쟁관련하여 한국전쟁이란 표현이 남로당 후손 용어인데, 대놓고 그거 쓰는 사람 비슷하다.
 
한국사회에서는 중국경전에 미치광이수준으로 믿는 분들은, 자기가 법 위에 존재여야 하며, 법치는 고통이라고 한다.
 
그런데 국민은 이분들 보는게 고통이다.
 
따라서, 행복한 알리바이.
 
북한의 대남공작
 
중국의 대남공작
 
그러나, 현실은 아무리 좋은 법치 이론, 전문가 있어도,
 
싫어. 우리는 우리 맘대로 할 거야.
 
생각대로 할 거야.
 
sk광고가 생각대로가 카피로 30년 갔다.
 
아프고 아프다.
 
진실을 놔두고 진실 덮어버리는 보수상층.
ㅜㄹ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