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이 크게 뿌러져야’ 한국의 지배층이 ‘중국인 무비자입국’을 접게 되는 이유 – ‘유신체제 한국적 민주주의’보다 더 사악한 ‘김대중 체제’의 ‘K-시스템’에 관하여
 
 
이재명 정부의 “중국인 무비자입국”은 표면상 ‘관광’ 혹은 ‘저임금 노동’으로 논한다.
 
① ‘백의민족론’으로 만물이 外人 변수라고 보는 믿음 (지만원씨의 5.18 북한군이 대표적)쪽에서는 중국공산당의 지배 책략이고,
② 모든 것을 다 보지만 한국의 지배층 성질 안건드리려 냉전 공식 재활용하는 미국 공화당 및 고든 창씨의 논점도 중국공산당의 지배책략으로 볼 것이다.
③. 그러나 한국정치를 살펴보는 한국인에게는 유신체제를 박정희 체제, 즉 영남 천도교 체제로 30년이 흘렀고, 작금의 중국인 무비자입국은 항간에 짤로 도는 ‘이재명/이완용’정신의 구현으로 ‘권력’을 절대 내놓지 않겠다는 의미로 나타난다.
④. 노무현의 국토균형발전과 서브프라임 버블 때부터 국제사회는 ‘부채’에 의한 자본시장 버블이 나타났다.
그리고, 자본시장 버블이 터지는 경기침체 속에서(스태그네이션), 여전히 돈을 찍어내서 자본시장을 부양하는(인플레이션) 상황, 즉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으로 바뀌었다.
 
이재명 민주당의 중국인 무비자입국은 마치 미국 민주당의 미국 접경지대 외국인 받는 것 같아 보인다.
 
그리고, 고민정이는 그렇게 해외에 인식되기 위한 복음으로 사기치는 어법으로 이에 반대하면 ‘혐오’라고 이야기한다.
 
① 실제는 노무현의 국토균형발전, 문재인의 평화경제에서 남로당 인민공화국 씨족들의 자본시장은 크게 부풀었고,
 
② 앞으로도 권력에 내부에는 크게 부풀어오를 가능성이 높고
③ 권력에 들지 않으면 세금폭탄 두들겨 맞는 방식을 취할 가능성이 높다.
④ 따라서, 이들은 무리수를 두어서라도 권력을 내놓기 싫은 것이다.
 
해석의 맥락은 이러하다.
 
①. 그레고리 핸더슨의 [소용돌이의 한국정치]는 50년대를 원형심리로 바라보면서, 한국정치는 권력을 통해 이익을 노리는 기회주의자들의 소용돌이 동심원으로 바라본다.
②. 유신체제 한국적 민주주의는 ‘박정희 전두환’ 빽을 입은 특수계층이, 권력을 통한 자본시장 증진의 문제도 있고, 권력을 내려놓을 때 부역자라는 낙인을 두려워하는 측면이 강해서, 권력 유지를 위한 무리수를 남발했다.
 
이재명 민주당 정부는 순수한 좌익 정부가 아니다. 유신체제 기득권층 일부와 연합정부를 이룬 것이다. 유신체제 권력 유지를 위한 무리수와, 기존의 남로당 인민공화국 선호층의 권력정치가 만난 것이다.
 
(참고)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글로벌 스탠다드와 어긋나는 엿장수 맘대로로 조갑제닷컴 자기주도의 용어혼란전술을 자유자재로 즐긴다.
 
국제선호 이념구획으로
 
보수우파 자유주의자는 법, 규칙, 규범준수
올드레프트는 공산당 당성 중시
뉴레프트는 대중속에 대중심리 안에 은폐된 “공산당”으로서 <대중권력>정치로 나아간다.
 
 
한국은 마르크스의 마, 주체사상의 주도 안 배운 순수한 전라도 양반가문의 경우, 권력쟁취 중심의 유학이며 개인수양과 거리가 있다. 권력중심의 유교는 베이징유교와 색깔이 유사하다. 순수한 주체사상도 마르크스도 안 묻은 전라도 종족신앙은 국제사상 구획으로 ‘좌익’특유의 권력정치다.
 
중국인 무비자입국을 통해서 유지하고 싶은 권력에 대해서 알아보자.
 
①. 이재명 권력은 원불교 백낙청 촛불권력토대다.
② 백낙청은 분단체제론의 저자다. 분단체제론은 주체사상의 고려연방제의 원불교 번안형태다.
③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은 사회구성체론의 결과물이다.
④ 백낙청 담론은 4.19 직후에 남로당 민족주의 및 해방공간에 박헌영세력의 문학건설본부와 이어진다.
 
한마디로 말해서, 최태성이의 역사관에서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후손이라 불리는 공산마을 귀족집단의 권력이다.
 
①. 원래 전라도 유교는 베이징유교와 비슷한 색깔이다. 그리고, 300년간 중국에 종속으로 권력을 유지했다.
②. 1928년 소련공산당이 조선공산당 해체 명하고, 한반도 공산세력은 모택동 공산세력과 조우했다.
③. 해방공간 남로당은 그 연장선에서 모택동의 신민주주의를 차용했다.
④. 트럼프가 ‘힐러리=친중’으로 68혁명가 미국 민주당 친중 논할 때, 한국에서는 동북아에서 모택동주의 확장에서 어떤 세력이 존재했다. 그 세력으로 드러난 인물은 리영희 교수다.
⑤. 그렇게 권력쥐고 우상호의 ‘민주유공자법’등 조선왕조 신분제 질서 비슷한 북한공산당 및 중국공산당의 상층 귀족 독점구조를 취한다.
 
요약하자.
 
①. 일제 강점기 내내 일본 무찌르면 자리 준다고 믿었던 동학파가 있다.
②. 소련에 의존해서 이 땅의 재산은 우덜 거야 하는 공산파가 있다면, 자유진영 미국권력에 의존해서 맞승부가 있다.
③ 소련에 의존한 약탈정치 세력은 군사정권 30년 자리에서 물러났다.
④. 그리고 미국 민주당 후원으로 자리를 차지했다.
⑤. 군사정권 30년 기득권 시간보다 더 오랜시간을 누렸다.
⑥. 민주화신화가 90% 이상이 사기이며 허구라는 사실을 많은 국민이 알게 됐다.
⑦. 중국에 나라를 팔아서라도 기득권 유지하자. (이재명-이완용 현상의 복원)
 
이재명 민주당 공무원과 지식층이 더 잘 알 것이다.
 
중국인 무비자입국은 헌법을 정면 침해한다. 권력을 놓게 되는 순간, 이는 국헌문란임이 명백하고, 자자손손 공무원 취직이 금지가 될 수준의 형벌을 받는다.
 
에이,.... 영구독재 하면 되지. 뭐가 두려워.
 
이 심리를 70년생으로 유신체제 붕괴 때 김대중지지자들의 해설을 본 사람들은 모를 수가 없다.
 
지들이 유신체제 졸라게 비판하더니, 유신시대 기득권자 일부와 똑같은마인드로, 더 천억만배 시발새끼짓을 하고 있다.
 
중국인 무비자입국은 ‘관광’이나 ‘노동력’은 핑계이며, 모든 문제는 이재명-이완용 현상의 권력 문제로 나아간다.
 
그들이 이어가고 싶은 권력을 이해할 때,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을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분단체제론을 만들게 된 사회구성체논쟁을 이해해야 한다.
 
백낙청의 분단체제론 및 사회구성체론을 이끈 동인은 국내와 국외로 나뉜다.
 
①. 국내용은 호남소외론이다. 한마디로 30년간 권력에서 멀어졌다는 문제다. 그러나, 김대중지지자들은 유신권력보다 더 긴시간을 권력독점하고 유신기득권자보다 더 부자가 됐다.
 
윤석열 재판에서 실감나는데 전라도사람만 유신피해 의식을 아직도 사용하지, 전라도 사람 아닌 이들에겐 원불교 종교정치의 파시스트적 갑질이 보인다.
 
② 국외용은 고민정이의 ‘반중=혐오’로 한국에 퍼진 미국 남부 성향의 기독교(미국, 영국, 네덜란드, 스위스 등 복음주의 신학으로 한국에 번역된 국가가 아닌 영역은 전부 진보기독교 나와바리로 추정된다)가 지배하니, 한국이 백인보수취향의 개신교가 있으니 이들을 부수고 싶은 <백인보수증오중독>에 빠진 미국민주당 지지자들은 정신줄 놓고 고민정이의 말장난 쇼를 지지하라.
 
반중이 혐오이고, 고민정이 말하는 사도행전적 공동체로 중국인과 이어진다면, 6.25 전쟁 때 태극기 휘날리며처럼 남로당 출신의 인민군 부역자가 모택동 중국 인민해방군 만난 ‘북한인민군’이 사도행전적 공동체냐?
 
그들 권력의 뿌리는 두 가지
 
① 군사독재와 싸우는 김대중 김영삼 신화 중독에 사로잡힌 일베노인들.
그리고, 일베노인을 뺀 나머지영역은 고의적으로 원불교(사탄교)백낙청 퍼주기 하는 사쿠라 조갑제와 김진현씨(과거는 박세일씨 노선)
 
→ 그들의 권력은 현재가 충분히 일당독재이며,
원불교 종교정치 피해자로 고통받는 일반인이라며 하고,
그게 젊은 사회에 인기를 얻는 순간 박살난다.
 
이게 싫어서, 중국인 무비자입국으로 국민기본권 팔아먹으면서 권력 유지하려는 것이다.
 
② 미국 민주당은 상상 그 이상으로 아시아를 1도 모른다.
 
상상 그 이상으로 백인보수를 증오한다. 이분들은 백인보수에서 어디든 구해주면 된다고 여기면서 개입하지만, 정작 아시아 사람들의 생활 논리는 무식하며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미국 민주당 지지자에 진실 알리면 게임은 끝이다. 이들은 그냥 허물어진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한국의 재벌님들이다. 지금 중국인 무비자입국에도 이것이 국민기본권 침해임을 알면서 침묵하는 분들이, 미국 민주당에 거짓정보를 통해서 수출길 확장하는 거 몰랐다고 볼 수 있나? 거의 불가능하다. 모를 수가 없다.
 
문제는 좌파진영보다는 보수우파진영에 조갑제 30년 사쿠라 힘에 낚인 절망적 무능에 있다.
 
①. ‘국제진보’와 더불어 민주당 권력의 사이벌리기는 몇 번 연타 공격으로 가능할 것이다.
→ 대놓고 세계가 ‘이완용/이재명 현상’한다고 알게 해야 멈춰진다.
 
②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귀족집단이 국가기구 권력 장악을 통해서 얻고 싶은 이익이 너무 많아서 선을 넘는 것은, 지금 시스템 불만을 진흥하면 깨진다.
 
 
글로벌 스탠다드 법칙은 이러하다.
 
무데뽀, 무뢰한 권력의 발생의 원인은 부채버블로 탈법, 무법으로 재미를 보고, 그것으로 무제한 나아가고 싶네. 이는 답은 하나다.
 
자본시장이 뿌러지면 “역순”이다.
 
중공식 국영기업 안될까? 하며 권력독점하는 시스템을 전제하여, 지속불가능한 시스템을 국민에게 부담전가하려는 욕망이 지금 중국인 무비자입국에 깔려 있다.
 
자본시장이 뿌러지고 자유진영에 묶이면,..... 기득권자는 ‘극우’ 노선을 취할 것이다. 그리고, 불법을 한 자들과 구분짓기로 불법한 자들에 자기들은 무관하다고 할 것이다.
 
요약하자.
 
중국인 무비자입국 원인과 전망
 
①. 군사정권 때 권력 못잡고, 90년대 이후 30년이상 권력 쥔 계층의 영구권력 욕망
②. 부채 버블 시대에 탈법을 정죄하지 못한 이유
③. 법치로 이를 뿌러뜨려야 끝나며, 이 뿌러짐은 시장경제 안에서 자본시장 붕괴 정도는 나와야 한다.
 
더 나아가서, 지금 동학 노인층은 아랫세대 일반국민에 모두 가해자다.
 
중국인 무비자입국은 이재명 후원회장 원불교 백낙청의 그 방식의 성리학적 음양이론과 연결된다. 전라도 공산파 종족주의와 연결된다.
 
이재명 민주당은 꾸준히 전라도 종족주의 왜곡버전의 서양문명이 서양문명과 같다는 궤변을 주장한다.
 
전라도 동학파 연합권력이 권력을 쥐겠다는 생각에서는, 자유민주주의 서양논리는 요식행위 수준으로 멈춘다.
 
상식적으로 그렇다.
 
미국에 도와달라고 하면 미국의 문화헤게모니가 남한에 지배하게 해야 한다.
 
그러나, 일베노인들은 고소설에서 옥황상제 자리에 미국을 놓고 보고 있다. 지성이 없는 엽기적 상태로 머문다.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다. 경제적 가치를 유지하는 데에는, 지성인의 지성적 작동이 필요하다. 지성이 없는 야만 시대인데, 노인들이 젊은 세대 지성층을 인질 삼아서 국제사회에 보여주기 세일즈한 것이다.
 
서양정치투쟁의 기본은 권력의 변동이다.
 
탈법 불법으로 폭주한 기득권자가 영구권력 가지려는 의도다.
 
이들이 뿌러져야 바뀐다.
 
이를 아예 논의에서 배제하고, 미국에 도와달라는 일베노인은 제 정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