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얘기 들어보니
전라도에서 고등학교만 졸업히고
전라도 회사 다니던 20살, 21살 이런 애들
회사 때려치우고 시골 살기 싫다고 서울로 무작정 상경 엄청 한단다.
원룸 오피스텔 계약 절반 이상이 홍어라더라.
얘들 특징이 전라도말 잘 안 쓰고, 얼핏 들으면 서울말도 아니고 전라도말도 아닌 이상한 말 쓴단다.
얼핏 들으면 부산말인가? 강원도말인가? 경기도말인가? 종 잡을 수가 없는데..
계약하러 같이온 걔 아버지가 입 여는 순간, 끄덕끄덕... "그랑게 말이죠잉. 이것이 관리비가 싼놈이다 이말이죠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