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강의 들으러 다녓던 곳에서 통역일 맡은 50대 남자가
자꾸 내가 말한 걸 내용 바꿔 통역하고
내가 말한 것 중에 지가 통역 잘못한 부분을 내가 이야기 하면
재통역은 안하고 지가 한게 맞다고 말 같지도 않은 소리하며 우겨대고 이랫거든
이게 지보다 나이 어린 남자가 하라는대로 하는게 싫다고 저런건가
한국 나이 많은 사람들 특징인가
(직업적으로 통역일 하는 사람은 아닌데 저기서 걍 이 사람에게 맡긴 것)
내가 학대라고 말햇는데 가정학대로 바꿔 통역해서
내가 가정이란 말 안햇다고 하자
재통역은 안하고
'그럼 이런데서 저런 사람이 갑자기 학대를 하나요?' 이럼.
맥락에도 저게 가정학대가 되는 내용 전혀 없엇음
이 외에도 내가 ‘누가 왜 그렇게 만든건가요’ 라고 말햇는데
왜를 빼고 누가만 통역해서 '누가 그렇게 만든건가요' 라고 통역하는 등
계속 내용을 바꿔서 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