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침팬지들이 어떻게든 먹고 좀 살아보겠다고 보험업 하는거

굳이 원리원칙 내세워서 상대한것도 체면이 말이 아니야

그러나 보험사가 한숙청을 상대로 너무 막대했지 정중하게 친절하게 응대했으면 문제가 없었을테지

왜 주제넘게 설쳐서 손해를 초래하나?

누구에게나 항상 친절 봉사 헌신의 자세로 살아왔다면

분명 한숙청과 마주할때도 친절 봉사 헌신의 자세로 응대했을텐데

그러지 않았으니


한숙청이 보기에 내가 직접 너희를 확인해보니 너흰 열심히 노력을 하지 않았던데? 일도 그냥 건성건성 무성의 하게 처리하더군

이새끼들은 지금까지 그따위로 밥빌어먹고 살아왔네?

안되겠다 라고 판단이 든거고 그로 인해 그간에 번 돈들이 순식간에 잿더미가 되는거지


대기업 회장님들은 무섭고

권력자들은 무서운데

한숙청은 안무섭다?

내가 진짜 무서운게 뭔지 똑똑히 보여주지 라고 생각하고 판단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