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nouvellevague/1705550

 

 

 

요새 한국영화에 대한 신뢰도가 바닥을 친 가운데

올해 초순엔 <미키17>

이번주엔 <어쩔수가없다>가 개봉을 해서

사람들의 고조된 기대에 부응을 했다는 평가보다는,

애매함과 악평의 그 어딘가에 있는 평가를 받고 있지.

 

나름 서구권에서 인기도 있는 박찬욱 감독이

20년동안 외국 소설 <도끼> 원작으로 별러온 필생의 대작이라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한편 그런 좋지 않은 대중의 평가에 대한 또 다른 평가도 이루어지는 듯.

 

디시인사이드의 한 예술영화 갤러리인데,

여기선 희한하게 <어쩔수가없다>는 걸작이고,

이해못하고 조롱하는 대중은 개돼지라는 식의 또다른 조롱행위가 만연함

 

솔직히 저정도로까지 노골적인 

<나는 깨어있는 시민이오, 예술가요>하는 표현은

막상 태어나서 나도 처음 들어보는데,

뭐 나름 논리는 갖춘 채로 주장을 하니

한번쯤 생각을 해보게 되네.

 

여러분의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