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족 내부의 연고온정주의=인권이다.

즉, 그 씨족 아닌이들에겐 자의적 차별당함을 정당화하는 사기극이 인권 표현이다.

인권이란 말이, 씨족주의를 전제로 나오면 안되는데

씨족주의로 나온다.

조갑제는 공산마을 측면지원.

문재앙은 대놓고 공산마을

원래 법치국가는 별개. 


조갑제 등장 이후에 좌파에게도 탄압받고

사쿠라 조갑제와 박세일 김진현씨라인에 의해서 탄압받는게

자유민주주의 법치주의자임.

기본적으로 ..... 동학 자체가..... 법치주의와 안 맞음

후천개벽 자체가 기존 법치는 소멸을 전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