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들어서 다시 나타나는 호남의 동학교단이 주도한다고 추정되는 최소 15년 이상 누적된 ‘한미 갈등’ 유도 문제에 대하여,
 
 

 
한마디로 요약하자.
 
이재명 정부 들어서 다시 나타난 한미갈등의 유도는 ‘노론 세도정치’에서 조선공산당을 거친 호남 동학에 연관된 귀족가문이 중심이다. 그 가문을 뺀 나머지는 한미동맹은 강하다. 문제는 정치 권력에서 매스미디어를 장악한 권력효과의 문제다. 주체사상과 북한공산당이 한미갈등 유도 문제의 핵심문제도 아니고, 중국공산당 요소는 미중통화패권 전쟁 맥락에서는 중요하지만, 한국인의 체험 요소에서는 주된 본질이 아니다.
 
최소 15년간 한미간에 이러한 갈등 양상이 반복됐다.
 
“한미 상호 방어조약”을 둘러싸고 미국은 전통적인 기독교국가 혹은 자유진영의 계약론적 입장으로 해석한다.
 
물론, 정치철학으로서 국제관계는 학자마다 복잡하다. 그러나, ‘개론적’으로 거칠게 본다면, 구약성경의 ‘언약사상’이 중심이다.
 
‘한미 상호 방어조약’은 ‘자유진영’이라는 <과업공동체>를 전제로 하나님 앞에 약속이다. 그 속에서 북한공산당의 남침방어도 있지만, 그 속에서 미중패권 전쟁 때에 한국의 파병 문제도 존재한다.
 
반면에,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정권에서는 <한미상호방어조약>을 동북아균형자론으로, 그 이면에는 영정조 때 ‘노론’의 탕평 대동신화의 동북아급 확장으로 해석한다. 그리고, 이 논리에 이어진 것이 안중근의사의 ‘동양평화론’이며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에도 포함됐다.
 
모든 것은 투명한 실증적 자료로 입증이 될 수 있다.
 
노무현의 동북아균형자론, 국토균형발전. 문재인의 동북아균형자론과 평화 경제. 모두는 노론의 씨족종교 위에 있다.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중화사상을 깔고 있다.
 
바이든 민주당 때도 트럼프 공화당과 똑같이 터졌으나, 바이든 민주당은 천조국이면서 ‘참고’, 트럼프 공화당은 안 참는다.
 
이렇게 노론 유교나 호남 동학신앙으로 한미상호방어조약을 해석하면 어떻게 될까? 한미동맹은 원불교나 증산교 등 호남에 본부를 둔 동학교단을 섬기는 해외의 천조국 미국의 노비동원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즉, 한미동맹은 미국은 꿈에도 중국경전맥락을 생각안했을 것이나, 동학인들은 ‘중국경전 맥락’이 아닌 쪽을 부정탄다고 보았을 것이다.
 
[요약]
 
*) 미국이 생각하는 한미상호방어조약 = 자유진영이라는 과업 공동체 전제
**) 지난 30년 한국의 지배세력인 호남동학파가 생각하는 한미상호방어조약 = 노론 씨족이 우주중심인데 그 노론을 도와주는 해외의 노비 문제
→ 한국의 양반층은 미국이 해석 못했겠지 하고 계속 정주행하지만, 미국은 중국공산당도 해석하는데 한국 동학을 해석 못하겠니 하는 입장으로, 계속 속을 다 보는데도 거짓말 하는 사람앞에서 부글부글 끓는 상황이 반복됐다.
 
필자는 최소 15년으로 공식적으로 나타난 갈등관계만 따졌다. 직접적 뿌리는 1980년대 후반의 민중신학으로 이어진다.
 
민중신학은 천도교인 함석헌 선생을 이어서 안병●, 서남●, 문익환 목사등이 이끄는 동학조직이 본령인데, 개신교나 가톨릭으로 위장하는 그룹을 말한다.
이때부터 이런 논리가 대대적으로 사회에 퍼졌다.
 
이분법적 사고는 서구적 사고요,
일원적 사고가 동양적 사고다.
 
그때는 민중신학 교단은 무조건 동양적 사고라는 일원적 사고를 강조했다. 한국의 조직신학회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문제를 알면서 숨기는 쪽은 극소수였을 것이고, 당시에는 무슨 말 하는지를 몰랐을 것이다. 물론, 당시에 미국의 입장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한미상호방어조약은 ‘과업 공동체’로서 자유진영이란 자기 넘어의 세상과 자유진영 공동체 구성원이라는 이분법을 깔고 있다.
 
반면에, 호남 중화사상으로서 호남동학신앙은 호남씨족과 세상이 분리가 안되는 것이다.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의 민중신학 그룹의 워딩을 보자. 한미상호방어조약을 꼭 원불교(사탄교) 호남종족주의로만 읽어야 하는 것을 ‘통일지향적 사고’, 그리고 자유진영의 상식의 룰을 ‘분단지향적 사고’라고 표현했다.
 
종교정치 내용은 표현의 이면에 깔린 “신 존재”해석이 중요하다. 결국, 통일지향적 사고는 동족상잔의 비극의 ‘동족상잔 종교의 정주행’이자, 히틀러 때 100배 파괴력 이상의 호남 원불교 파시즘의 정주행인 것이다. 모든 것은 투명하게 입증될 것이다. 그런데, 왜 반론이 없었나? 여기에, 바로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악마의 인플루언서’ 영역이 존재한다.
 
좌파 영역에서 원불교(사탄교) 백낙청과 내면일치를 같이 안하는 사람은 제도권 학계에 오르지를 못하게 한 것이다. 그리고 조갑제 기자의 내용을 보라. 이 부분의 비판을 아예 의제에 못오르게 하는게 주된 목적이다.
 
[요약]
 
호남 동학교단이 주도하는 한미갈등 문제는, 남로당 인민공화국 때 박살난 귀족 양반들의 소위 말하는 ‘군자의 복수’(즉 서양기준으로는 히틀러 파시즘 100배 수준의 부활)를 깔고 있다.
 
한국국민과 미국은 서양 자유진영의 원리로 한미상호방어조약했지만, 호남 동학교단은 자신들의 씨족 원리를 앞세운다.
 
이는 민주화 문제의 국민이 지역주택조합 사기논리라고 고통받는 문제와 같다.
 
국민은 ‘민주화=자유민주’로 동의했는데, 나타난 문제는 ‘민주화=민족해방’(공산마을 갑질)이다.
 
영남 씨족종교인 유신체제 한국적 민주주의 문제에서 미국이 부글부글 끓었던 내용과 본질은 같고, 형식은 다르다. 호남의 1당독재는 ‘k-시스템’이라고 논한다. 이를 동의해주는 유럽의 영어권 진보를 내세우며 자국용 방어 여론을 짠다.
 
①. 뿌리는 80년대 후반의 민중신학이며 30여년이 됐지만,
②. 가시적으로 드러난 대립은 최소 15년이다.
③. 서양 자유진영의 논리로 자유진영을 생각하는 미국과
④. 영남종족주의를 군사정권 논리로 규탄하나, 전라도 동학종족주의를 미치광이 수준으로 정주행하는 지배세력의 갈등이다.
 
그러면, 지난 30년 동안 보수진영을 이끈 조갑제기자와 박세일 교수(현재는 김진현씨) 노선의 ‘자유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를 정반대로 가르치는 악마의 인플루언서 문제와 맞닥들이게 된다.
 
①. 자유민주주의의 ‘인간존엄성’ ‘자유권’ ‘평등권’은 하나님 앞에 국민국가 계약인식을 전제한다. 그렇게 해석해야 정상해석이다.
②. 그러나, 사쿠라 조갑제 사단의 ‘자유 대한민국’어법은 국가 공동체의 계약인식이 없다. 사쿠라 조갑제사단이 만든 김덕영 감독의 영화 [건국전쟁]은 제명 자체가 그런 인식 없음. 그런 생각은 발도 붙여서는 안됨. 이란 의미를 깔고 있다.
 
자유민주주의의 유신체제의 국뽕 넘치는 1인독재 왜곡보다, 원불교 백낙청 사단과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합작 1당독재식 왜곡이 더 심각하고 치명적이고 엽기적이다.
 
조갑제기자가 완강하게 노론 색깔에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에 적대적인 사람들을 솎아내는 의미로서 작동된 부정선거 의혹에, 완강하고 전투적으로 반대(즉, 지배층과 한통속 추정)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결국, 지난 15년간 나타난 일제 강점기 호남의 소련마을 씨족공동체가 신천지등의 교회장악 작전처럼 국가기구에 장악하고 벌이는 문제는, 정세현과 문재인의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로 표현된다.
 
1당독재로 하나의 지배층이 완벽하게 국민을 지배하고, 상당한 무역규모를 차지하면
①. 국민은 지배층에 덤빌 수 없고
② 국제사회는 진실을 규명하면 소비력이 있는 한국시장 잃는다고 보니,
③. 정세현과 문재인의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가 나타난다.
 
문제는 이 판국에 세계 대공황이다.
 
EU와 일본과 달리 호남공산파였던 지배층은 미국에 들이박기 정신을 구사한다. 중국경전 로직으로 정주행하며, 자유진영의 룰을 완벽히 모른다면 가능한 일이다.
 
일반 국민 눈에는 아임에프 직전에 일본에 본때 갚겠다는 김영삼의 발언은, 몇 년 뒤 IMF 재앙으로 나타나는 것의 시즌 2로 보일 것이다. 유엔 연설에서 이재명은 트럼프를 조목조목 비판했다. 군사정권에서 방대하게 퍼진 이야기도 그렇다. 남미에서 잘 나가는 국가중에서 미국에 들이박은 국가를 미국이 조져 버려서 그 뒤로 두 번다시 번영 못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미국은 미중통화패권전쟁에서 자유진영 과업 공동체를 생각한다.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출신이던 지배층은, 미국의 달러패권 흔들리면 중국으로 갈아타면 대출이 많은 기업은 부도 안나고 중국식 공산 국영기업된다고 보는 모양이다.
 
[요약]
 
① 미국 민주당의 지원을 받고 장악할 때까지는 자유진영의 룰을 신경쓰나
② 권력을 장악하고서는 중국경전 룰로 정주행하며,
③ 자유진영의 룰을 안지키고(의무는 안하고)
④ 자유진영의 권리만 누리려 한다.
⑤ 훈장질하며 참교육하려 하면 한국은 그 국가에 문호를 닫을 것이다. 겁나지? 이런 의미로서 정세현 문재인의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⑥. 이 판국에 대공황이다. 어디 정세현 문재인 원칙 지켜지나 보자.
 
모든 문제의 기원은 매우 심플하다.
 
무수한 실증적 근거도 자리한다.
 
김대중지지층은 레닌, 그람시, 알튀세르, 모택동 이론서를 호남동학신앙으로 읽던 층이다.
 
문화 상부구조를 호남동학신앙으로 채우고, 보수진영은 사쿠라 조갑제기자와 박세일씨(김진현씨)영역이 전라도 종족주의 유사품으로 채워서, 국민을 장기간 전라도 종족주의로 세뇌한 문제다.
 
한미상호방어조약에 대하여, <서앙자유진영의 교과서 논리로 읽기>와, <전라도 동학으로 읽기>의 차이는, 정확하게 한국현대사에서 ‘서학’과 ‘동학’의 대립과 이어진다.
 
동학교단은 종족주의로 읽기와 기독교신앙 등 탈종족주의로 읽기가 같은 결과물이라고 주장한다.
 
즉, 동학교단은 트럼프-시진핑 대결에서 시진핑이 트럼프에 훈장질하면서 중국민족 우주중심주의로 논하는 어법을 보이고, 트럼프는 그 논리가 아니라고 반문하는 데에서 사실상 시진핑 쪽이었다는 이야기다. 물론, 시진핑은 중국민족 우주중심인 중화사상인데, 호남동학교단은 전라도 종족주의 우주중심인 小중화주의였을 것이다.
 
이 갈등의 요소는 지금 읽고 있는 책 프리드리히 폰 비저의 [권력의 법칙-권력의 형성과 역사적 운행의 법칙], 진인진, 2025의 번역자 현동균씨 문제와도 같다. 현동균씨는 변형윤 학파임을 고백한다. 동학파다. 현동균씨가 번역한 대상은 따지면 보수주의 쪽이지만, 현동균씨의 양반족보 따지기는 아니라는 이야기다. 비슷한 논리로 칸트는 국제사회에서 ‘보수주의’쪽에 가깝다. 대부분의 칸트 사상을 번역한 서울대 철학과 백종현 교수는 보수주의자일 거 같지만, 실제의 백종현교수는 대부분의 호남파 먹물이 그러하듯 좌파 성향이다.
 
이미, 노무현 정권 때 ‘코드’(암호)정치라고 이한우 전 조선일보 기자가 문제를 정리했다.
 
나타난 표현을 신뢰한 사람------(서양파, 미국)
나타난 표현 이면에 종족주의까지 읽은 사람-----(동학파)
 
이 모순은 서양법적으로 민법 108조 통정한 허위표시이며 민법 110조에 걸린다. 가해자는 호남의 동학교단이다. 1980년대부터 있던 말인데, 호남에 본부가 있는 동학교단이 권력이 있다는 이야기다. 대종교와 천도교 본부는 서울에 있고, 증산교와 원불교 본부가 호남에 있다.
 
갈등의 문제는 다시 말해서,
 
정세현과 문재인의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에 대한 자유진영 읽기로 권리만 누리고 의무를 안하는 모습이다.
 
즉, 대한민국의 국격이 보수진영 내부에서 이준석, 유승민, 한동훈을 바라보는 이미지가 된 것이다.
 
대부분의 국가는 법을 신뢰한 사람을 보호한다.
 
그러나, 원불교 교단 주축의 지배세력은 법을 신뢰한 사람 아니라, 지배층 종족을 보호한다.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미국에 대해서 잘 관료가 읍소하면 지나간다는 착각을 하고 있다. 미국 민주당 정권 때는 부글부글 끓지만 터지지 않고, 미국 공화당 정부때만 터지나, 최소한 15년간은 줄기차게 미국이 한국에 논하는 문제가 있었다.
 
이는 정세현 통일부에 깔린 개벽신앙 구조에 대해서 청문회나 진실규명 위원회를 수반한다. 대부분의 민주화체제의 정당성 타당성은 전부 다 허물어질 것이다.
 
경제위기는 세게 올 것이다.
 
시장경제의 기본은 법과 규칙 규범 준수다. 그것을 안하려 한다. 그것을 부정하고 회피하면서 이익만 누리려 한다. 이에 대해서 한국 국민은 덮어버리려는데, 미국 민주당은 한국 국민처럼 참는데, 미국 공화당은 정면으로 같은 문제에 안 참는다.
 
경제위기는 한국은 세게 올 듯 하다. 세계대공황은 세계가 다 찾아온다는 이야기인데, 여기서 세게 오는 나라에 속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