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운 가설은

나스닥이나 코스피를 이정도 올린 거면

상승파동이 하나 더 있다고 본다

내년 3월까지는 랠리를 이끌 가능성이 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1. 기존 주도주를 털어야 한다

2. 새로운 주도주를 만들어야 한다.


1을 위해서는

역쉬 조방원에 대한 가스라이팅을 시키기 위해 단기반등을 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현금은 쓰레기라는 인식을 각인시키는 거다.

그래야 멍청한 개미들이 종이쪼가리 1주에 50만원 100만원 주고 살테니


2를 위해서는

역쉬 안가네라는 가스라아팅을 시키기 위해 무관심하게 흘러내리게 하거나 급락을 줄 것 같다.


지금은 조금 길게 봐야 한다

난 11월 2째주를 타겟으로 달려나갈 섹터와 종목들을 살펴보는 중이다.


뉴스를 믿지마라, 차트를 믿지마라

그 뉴스와 차트를 보고 생각하는 대중의 반응에 관심을 가져라


부자는 늘 소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