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법대 나온 한동훈도 국민주권주의를 모른다.
-동학세계관으로 보는 자는 모두 민중(인민)주권주의-
 
 
비 주체사상파 민족해방파 촛불두목 원불교 백낙청은 고의로, 매우 의도적으로,.... “국민민중(인민)”을 혼란스럽게 쓴다. 국민과 민중은 명백히 다른 말이고, 민중은 같은 대상에 남한 말. 인민은 같은 대상에 북한 말이다. (요즘 서양이론서 번역자중에 인민을 쓰는 놈은 누군가?)
 
국민의 힘 정당에서 제일 큰 난센스 중에 난센스.
 
30년간 사쿠라 조갑제 기자 박정희 책장사를 도와주면서, 자유민주 이론을 다 잊어먹었다.
 
제일 큰 충격 받은 것은 두 가지인데, 한국교회가 사쿠라 조갑제용어를 쓰고, 민족복음화운동 때 자유민주 지식을 버렸다는 것이다. 이게 말이 되나?
 
, 국민 눈높이 운운하는 한동훈의 표현에서도 충격 받았다. 그것은 민중주권론에서 나온 개념이다.
 
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백낙청은 원불교 귀족집단으로 권력독점한 상층 빼고는 다 망해도 좋다는 전제로 생각한다. 원불교 교단은 후천개벽으로 생각하고, 정치사회과학으로는 볼쎼비키 혁명의 원불교 우회라고 기록할 부분이다.
 
민중주의(인민주의)는 권력을 독점한 기구에 물개박수로서 권력종속적인 아무 생각없는 주체를 의미한다. 국민주권주의의 <국민>은 그 바탕논리에 교회됨으로서 교회됨에서 성찬세례가 빠진 사회(소사이어티)의 국가공법적 보증의 의미다.
 
국민주권주의는 과거 현재 미래에 동일한 예수님 만큼, 국가공법기구와 사회조직을 통해서 국민공동체 자기보호 욕구다.
 
그러나, 원불교 백낙청, 원불교 박지원은 공산화를 포함한 모든 통일(동학종족권력보존)은 선이라는 전제에 있다. 자기들 빼고 다 망해도 좋다는 이치에 있다.
 
한동훈 등 서울법대 나온 검찰출신이 서울법대의 교과서 지식을 찾으면 모를 수가 없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는 의도적으로 박정희 이용사업, 이승만 이용사업을 제외한 자유민주주의 지식을 거의 깡통 백치 수준으로 했다. 한동훈이 원불교 백낙청, 원불교 박지원 쪽의 왜곡된 지식을, 법대에서 배우는 교과서 지식보다 먼저 아는 경우가 또 충격이었다.
 
정말, 한국사회에 문제는 그것이다.
 
위헌정당해산심판권 둘러싼 조갑제와 매스미디어의 해설은 9할 이상이 틀리다 못해 엽기다.
 
바른 지식을 논하는 자들이 마치 법치주의 교과서 지식을, 공산혁명가 혁명가처럼 말해야 하나? 하는 현타가 들게 하는 부분이다.
 
보수우파는 지식을 배워야 한다.
 
조갑제 용어는 싹다 똥뚜깐에 버려야 산다. 30년 분량 1글자도 쓸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