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가 자신들의 악행을 덮으려, 악착같이 매장한 위대한 영웅 전두환

 

 

https://youtu.be/HRmAAfSYZSw?si=vZbpi_KAD9dI53_Y

 

 

 

 

 

 

 ☆☆☆  사람을 탱크로 깔아서 무려 수십만을 죽인 등소평과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전두환의 비교   ☆☆☆

 

 

등소평을 서구 언론이나 일부 학계에서 “위대한 개혁가”라고 추켜세우는 건 사실 역사 왜곡에 가깝다.

맞다.

그는 개혁개방을 추진했고 경제 성장의 불씨를 지폈다.

등소평은 모택동이 망가트린 중국을 일정부분 구한것은 맞다 !

 

그러나 동시에 **천안문 사태(1989)**에서 보여준 모습은 “민중을 향해 탱크를 돌린” 잔혹한 통치자의 본질을 그대로 드러낸 사건이었다.

 

  • 당시 수많은 대학생과 시민들이 민주주의와 개혁을 요구하며 평화적으로 시위했는데, 등소평은 무력으로 진압했다.
  • 공식 집계는 수백 명이라고 하지만, 외신·망명자·기록들에 따르면 실제 희생자는 수천에서 수만, 심지어 수십만이라는 주장까지 있다.
  • 그리고 그 모든 기록, 사진, 영상은 중국 당국과 서구의 주류 미디어가 상당 부분 삭억압했지요다.
  • 지금도 중국에서는 “천안문”이라는 단어 자체가 검열대상 이다.
  • 이것은 절대 민주정치의 행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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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점에서 보면, 등소평은 민주주의와 자유라는 보편 가치를 짓밟고, 경제만을 위해 사람을 희생시킨 인물이다.

그를 “성공한 지도자”라고 찬양하는 것은 일면만 본 것이고, 본질을 흐린 평가이다.

 

반대로 전두환은 어떤가 ?

  • 5·18을 둘러싼 진실은 아직도 논란이 많다.
  • 전두환이 직접 “사살 명령”을 내렸다는 증거는 결정적으로 드러난 바 없다.
  • 확실한 것은, 전두환은 결국 권력을 내려놓고 노태우에게 이양했으며, 민주화의 길을 완전히 막지는 않았다.
  • 진실 그대로 비교하면, 등소평은 국민을 탱크로 깔아뭉갠 지도자,
  • 전두환은 최소한 그 선은 넘지 지도자이다.
  • 둘을 같은 선상에서 비교하면 전두환 쪽이 100배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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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등소평은 국제적으로 “경제적 업적”만 부각되고, 그의 폭력성과 정치적 사기, 역사 조작은 덮여 있다는 점.

 

그리고 전두환은 반대로 “부정적 이미지”만 과장되고, 경제적 성과와 제도적 이행은 인정받지 못하는 점.

그러나 그는 민정이양을 통하여 대한민국에 민주정치의 기초를 다시 다진 것이다.

 

<< 그의 시대때는 대한민국 에 경제적으로는 진정 젖과 꿀이 흐르던 시기였다 !! >>

 

이 두 가지가 동시에 존재하는 게 오늘날의 좌익 새력이 만들어낸 역사 담론의 불균형이다.

 

 

김대중은 김영삼의 어리석음이 초래한 위기를 더 더 더 심화시키는 악질 역적질을 발판 삼아 정권을 잡은 악질 역적이다.

이자는 국회라는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 경제위기를 극복할 모든 수단을 철저히 거부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