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1일 뉴스인데, 찢이 마크롱 한테 통화해서 유엔 총회때 만나자고 함.


 

거기에 또 우리 강유정 큰똥은 서면 브리핑으로 망상글 올림.

 

그런데......만나기로 한 정상 회담이

 


 

"프랑스 국내 사정" 으로 취소 되었다고 국내언론이 보도함.

 

아무래도 이상하자나?만나기로 전화로 통화 까지 했는데,

 

그럼 프랑스 외교부에서 발표한 일정을 araboza

 


 

첫날 일정....

 


 

둘째날 일정...번역기를 돌려보자..

 



 

눈을 씻고 찾아봐도 Korea, Lee라는 단어는 없다.

 

즉 애초에 프랑스는 찢을 만날 일정을 잡아두지 않음.

 

심지어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시민 대표들"은 만났다.

 

거기다 마크롱은 일정에 또 하나를 추가로 했다.

 


 

방송사 인터뷰를 했다..이건 마크롱 공식 계정이다.

 

마크롱은 이거 하고 프랑스 날라감 ㅋㅋㅋㅋ

 

찢은 그냥 패싱 당한거다ㅋㅋㅋㅋ

 

그냥 전화로 "마크롱씨 밥한끼 하죠? 한거에  

 

마크롱이 지나가는 말로 "으응~"이거 한거다.ㅋㅋ

 

그런데 찢 정부가 패싱 당한게 이게 한번이냐?

 



 

오늘로써 3패싱 당했다 ㅋㅋㅋㅋㅋ

 

진짜 이게 말이 되냐?ㅋㅋㅋㅋ

 

보통 이러면 외교적 결례라고 하는게 맞는데, 이걸 프랑스 내부 사정이라

 

쉴드를 쳐하고 앉아있다 ㅋㅋㅋ

 

3줄요약

1. 원래 9월11일에 마크롱과 통화로 유엔 총회때 만나자함.

2. 유엔 총회 기간동안 마크롱은 찢 만날 생각을 안했음.

3. 마크롱은 지할거 다하고 그냥 프랑스 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