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 터진 '토트넘 복귀설'에 프랭크 감독도 '빵긋'..."돌아온다면 환영이지!"

토트넘 홋스퍼의 토마스 프랑크(52) 감독이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을 향해 의미 있는 메시지를 남겼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4일(한국시간) "해리 케인 계약서에 2025년 여름, 약 5,670만 파운드(약 1,068억 원)에 바이아웃이 발동되는 조항이 있다"라고 전했다.
이 조항이 알려지자 케인의 토트넘 복귀 가능성에 불이 붙었다.
 

툭 터진 '토트넘 복귀설'에 프랭크 감독도 '빵긋'...


케인은 지난 2023년 토트넘을 떠나 바이에른으로 향했다. 이적료는 1억 파운드. 프리미어리그 통산 213골을 넣으며 앨런 시어러(260골)에 이어 역대 득점 2위에 올랐던 그는, 토트넘에서만 280골을 남기고 떠났다. 바이에른에서는 103경기 98골을 기록하며 여전한 득점력을 과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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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아니고 케인이네 ㅎ

토트넘 진짜 레전드 이자 주장 케인 복귀설 ~~

수비 안해 리그 17위 만들어 놓고 쫓겨난 손흥민(케인 시다바리)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