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 정부 나라빚 증가 추이를 보면
늘 좌파정부에서 폭등함.
지금 나라빚 6천조 넘어가는데
5년뒤엔 그 빚 "이자"로만 국민들께 거둬들이는
전체 총 세금 10%를 내야함.
이게 얼마나 큰 국가적 손실인지..
머리 나쁜 좌파 지지자 새끼들은 아직도
국가 채무(빚)에 대한 개념을 잘 모르던데
심지어 '나라는 힘이 세니 안갚아도 되는거 아닌가?'
이런 소리 하는 놈들도 있고
또 나라 빚이라는게 어떻게 발생되는지 모르는놈들도 허다함.
국가에서 공원도 만들고 병원도 만들고 도서관도 만들고
가로등도 만들고 도로도 만들고 공공채용도 하고
공무원들 월급도 주고 터널도 만들고 위성도 만들고
군부대도 운영하고 미사일도 만들고 탱크도 만들고
저소득층 지원도 하고 등등등등
뭘 하려면 돈이 필요함.
세상에 그저 누리는건 없음.
니들 누리고 있는 전부가 나라에서 돈을 들여 만든 결과물임.
도로를 짓더라도 임금 할애비가 와도
그냥 지으라 할 수 없음.
노동자나 기계임대 비용이나 각종 기술이나
돈을 줘야 지을수 있음.
그럼 만약 총 비용이 3천억 든다.
그럼 나라는 그 돈을 마련하기 위해 국채를 발행함.
3천억 규모의 펀드인셈 이지.
국가라는 든든한 보증인(?)이 있고
각종 이자나 물가상승률 반영 해주니 큰 수익율은 아니지만
세상 가장 든든한 안전자산이니
외국인들, 각 기관들, 우리 국민들은 그 국채를 주식처럼 구입함.
(장당 얼마 이런식. 주식이랑 똑같음.)
그게 다 팔리면 3천억 마련 되는거고
그게 바로 국가 빚이 되는거임.
근데 지금 이게 6천조 가까이 된다는거고
혹여라도 이걸 못 갚거나 지연되는 경우
그게 바로 국가 디폴트 선언임.
사실상 국가부도 선언과 마찬가지.
국가는 신용으로 운영되는 조직이기에
디폴트 선언은
베네수엘라, 북한, 아르헨티나 같은 양아치 국가들만함.
그리고 그 이후부턴 절대 그 나라에 투자 안해주고
신용 회복 하려면 수십년 이상이 걸려서
악의 악 순환이 됨..
국가 빚.
이거 심각하다.
진짜 줄여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