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횟말로 변장한 조선시대 사색당쟁으로 봐야 하지 않나?-
군사정권 기독교에서 성경말씀에서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이란 설교문은 성경대로 설교가 아니었다.
군사정권에서는 국가주의라는 우상의 위험이 있었지만,
동시에 그때에는 종족당파성이라는 우상의 위험이 있다.
한국의 교회설교문은 모두 사실상 옛날 설교문은 ‘중용’의 로직을 깔고 있다. 그런데, 영어권 성경본문 주석서는 전부..... ‘다른 길=하나님 없음’의 의미요, 서양 근대 이후에 어느 기준 좌측에 좌파, 우측에 우파 이러한 의미 자체가 아니었다.
영어권 진보기독교는 이와는 다른 의미로,
니케아 신조에서 구약의 세계관이 대폭 강조되는 속에서,..... 미국 민주당이 트럼프 공격하는데는 복음주의 기독교가 강조하지 않은 구약성경 본문을 깔고 있다.
신약을 구약중심으로 읽고, 유럽전체에서 국가를 넘어서는 예수중심의 공동체를 깔고 보는 관점을 기준으로, 근대 종교개혁 정신과 근대 계몽주의 이성어법이 우파로 본다. 특히, 명료하게 근대국가 주도세력을 논함을 극우라고 논한다.
반면에, 한국의 ‘극우’란 표현은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중화사상 기준으로 오랑캐 의미다.
물론, 한국교회에서 유교 서원 같은 분위기. 교회지도층이 성경이 아니라 양반 논리가 좌우하는 의미는 긍정하지 않는다. 양쪽 다 똑같은 문제다.
영어 유튜브에서 말하는 ‘극우’와,
한국정치에서 말하는 ‘극우’는 다르다.
반중논리만 논하면, 기계적으로 ‘혐오’로 나온다. 그런데, 사대주의 아닌지? 한국에서 니케아 신조 및 니케아 콘스탄티노플신조로 믿는 거대한 신자공동체가 어디있나, 대체?
미국 민주당이 말하는 극우 기독교는 ‘마틴 루터’도 포함되지 않나? 그러나, 그런 의미가 아니라, 경상도 종족주의=극우로 말하고 싶은 거 아닌가?
필자가 샤머니즘 종족주의를 구분하여 비판하고, 영어권의 신학차이는 관대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
과거에 잘못 해석한 성경본문은, 영어권 주석서를 따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