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의 ‘친중화’의 몸통은 ‘중국공산당’일까요? -한국교회가 ‘찰리 커크’의 죽음을 헛되이 안하려면-
필자는 한국교회의 ‘복음통일’담론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이북 실향민 발생사에서 소련 군정에 대든 조만식 노선 동조자로 반동분자로 정치적 살인을 피해 월남한 실향민 1세대의 2세인 필자는, 똥팔육 전성기 때에 비운동권으로서 살았다. 특히, 꼬진대학교에서는 학생운동에서 ‘폭력’을 담당하는 학폭의 지위를 담당했다. 학폭에 피해 입은 사람들의 피해호소는, 꼬진대 운동권에 피해 호소하는 사람에 비교가 안될 것이다. 물론, 꼬진대 운동권에 피해입은 비운동권은, 그 시절 해방공간 인민재판에 비교가 안된다. 이렇게 정치적 박해로 몰림당한 사람들의 노이로제와 트라우마에 대해서, 사쿠라 조갑제 기자는 몰라도 너무 모른다. 찰리커크의 죽음을 놓고, 실향민 중에서 조만식 노선 편들었다고, 소련군정은 스탈린 뜻대로 김일성이야, 어디서 토달고 그래! 그런 어조로 소련에 충성 대회 벌이는 상황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북한에서 그때 기억을 어떻게 하고 있을까? 북한주민은 월남한 반동분자 개새끼가, 소련의 스탈린의 의중에 정면으로 개긴 정신나간 짓해서 공산사회 기준으로는 정당한(?) 처벌을 했을 것이라고 할 것이다.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기준으로 분단극복하자면서, 전부 외면해버린다. 정작 눈앞에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을 외면하고, 북한에 억압받는 북한주민이란다. 아! 원불교(사탄교) 백낙청과 박지원에 억압당하는 눈앞의 문제도 외면하면서. 지금 하려는 메시지는 심플하다. ①. 통일담론은 전라도 사대부 패권시대의 17-19세기의 대중무의식을 소환하려는 정치적 장기기획의 산물이다. ②. 한국교회마저도 동학교단 꼭두각시로 동원시킨 산물이다. ③. 똥팔육 운동권은 레닌의 볼셰비키혁명론, 모택동 문화혁명론, 알튀세르의 이데올로기론, 그람시 진지전 이론으로 문화를 그렇게 채웠다. ④. 김일성-문익환 면담 이후에, 김일성의 고려연방제는 원불교로 번안한 백낙청 번안에 북한의 추인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김정은이 최근에 김일성의 고려연방제 노선 치우고, 김일성의 국토완정론 노선의 복원이거나, 남조선 혁명론으로 바꾸었다) ① 조선왕조를 지배한 귀족집단은 호남귀족집단이고, ② 호남귀족집단은 너무나도 “친중”이다. ③ 그 친중은 일베정게 노인들의 80년대 민정당 반공교육의 소련자리에 차지하는, 민정당 이념인 민족은 백의민족인데 불순물로서 외부의 음모가 아니다. ④. 중국경전 사서오경이 전라도 사대부에겐 절대 믿음이고, 전라도 양반들에겐 ‘베이징’이, 정상적 한국 국민에 ‘워싱턴’이었다. 전라도 노론독재는 반대세력에 잔인했고, 전라도 노론의 외곽지대가 평안도였고, 전라도 노론독재 습속의 외곽지대인 평안도의 천도교 배경의 북한공산당도 잔인했던 것이다. 민주정의당 때 운동권이 즐겨보는 민중신학 잡지에 실린 글로 주목하는 게 있다. 성경맥락 혹은 서양법맥락에서 유죄가, 중국경전 맥락에서는 무죄가 되는게 굉장히 많다는 것이다.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한자 사랑에 조상숭배 신앙에, 영남내부에서 전라도 종족주의 장려에 있어서 근본주의적 미치광이 단계에 젖었다. 물론, 조갑제 기자는 19세기 기준으로 매우 정상적인 사고를 한다. 지성인이 되려면 한자를 알아야 한다는 조갑제기자의 정신나간 판단은 ‘나랏말싸미 중국에 달아 서로 사맛디 아니할새’ <문과 국어 2수업>(물론, 전두환 민정당 문교부 기준이다. 그때 배운...)도 모르는 것이다. 이데올로기로서 마르크스의 마! 주체사상의 주!가 없는 중국경전의 로직은 뭔가? 여기서 레이달리오와 제프리삭스 교수가 왜, 왜, 왜 정신나갔나?를 보여주는 측면이 있다. 동시에, 차이나 언센더드 크리스채플이 말하는 친중파의 공통적 문제점을 이해할 수 있을 거 같다. 실제로 이분들이 조선사대부로 전라도 종족의 친중이 아니다. 반중파 미국기독교인이 바라보는 이분들은, 기독교좌파로 권력중심 사유로 그들의 신앙 기준으로 중국인들이 허수아비로 따라준다는 전제로 본다. 그들에겐 권력 장악을 하는 수준으로 배팅이다. 한국인들은 서양인들의 보증은 굉장히 의미있게 본다. 그러나, 제프리삭스교수나 레이달리오 조차도, 영어로 번역된 중국을 보고 다 이해한 줄 착각하는 분들이다. 그리고 조갑제의 미국이해처럼 영어권 친중파는 중국을 중국으로 이해 안하고, 자기들의 진보기독교로 엿장수 맘대로 이해한다. 정상적인 자유진영에서 주체사상의 주, 마르크스의 마! 가 없는 순복음 아닌 ‘순중국경전’의 사고는, 결국은 ‘히틀러식 독재’와 ‘스탈린식 독재’ 사이 어디쯤이다. 그런 의미로서 ‘차이나=코뮤니즘’을 트럼프가 외친 것이다. 한국교회의 노장층에 양반 후손이 있고, 그 양반후손이 중국경전의 사고를 그리워하고, 나이가 들어서 성경 지식 공부는 하기 싫은데, 교회에서는 에헴하고 싶다. 이런 것들이 모여 모여서,...... 한국교회가 한국교회 신앙 박해의 흐름에 저항이 아니라, 제2의 신사참배처럼 가는 것이다. 여기서,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보수진영에 던진 문제가 있다. 김일성 동상형식으로 이승만 동상, 박정희 동상하면, 니들 씨족인데 우상이라고 할꺼니? 해야 한다. 아주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의도적으로 장기적으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에 멀어지도록 세뇌공작의 차원으로 하는 측면이 강하다. 한국사회의 친중화는 중국공산당의 ..... 공작이 없다는게 아니라, 87년 6월항쟁이후에 미국민주당이 손들어준 호남 귀족연합이 조선시대 패권귀족이고, (백인보수가 미국에 역사보다, 더 천만배 일반인들에 공포스럽고 악하기 짝이 없는) 이들의 문화장악으로 고의적인 세뇌의 결과가 있다. 미국 핵심은 정면 비판을 못하니까 한국 일반인도 정면 비판을 못하니까. 그리고 한국교회는 교회출석하는 특정씨족 양반들에 정면 비판 못하니까. 분명히 독재로 억압은 안하는데, 말을 못한다. 공산혁명가들의 논리로 상부구조 영역에 세뇌의 의도로 낚시밥을 까는 논리로 30년 왔다. 여기에 조갑제 기자와 김진현씨 노선은 사쿠라로 정주행했다. 그러면 답은 심플하다. 한국교회가 기독교민주화운동 때처럼 성경의 성령 공동체 교회됨을 주장하며, 원불교 교단과 정면 대결할 수 있어야 한다. 남북대화를 한다고 할 때, 지겨운 사람 많을 것이다. 일제 강점기 소련마을(이 마을이 친중이기도 함. 대부분 소련말로 본 소련이 아니라 중국 번역판을 본 소련) 귀족들의 연합권력화일 뿐이다. 그리고, 그 결과는 연합권력으로 세어지면 일반국민 인권탄압, 기독교탄압할 것이다. 왜, 복음통일이란 미명하에 왜 여기 주례를 서나? 물론, 중국경전 모른다. 조직신학 모른다. 교리 모른다. 국제정치모른다. 다만, 양반가문 색깔이 그렇다. 니들이 어쩔래 라고 답을 할 수도 있다. 한국교회는 성경적 신앙에서 동학교단에 절대 양보하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