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현 교수의 ‘민족주의는 반역이다’에 26년만에 보수진영에서 답가-

20대 남자들이 큰 착각한다. 이준석이가 공부가 짧아서 모르는 것이다. 여성가족부 문제는 페미니즘 문제가 아니라(20대 남자 체험기준) ‘민족담론’ 기준이다. 즉, 민주당 민족담론. 즉 일제 강점기 소련마을 공산마을 종족신앙(필자가 전라도 공산파 종족주의+경상도 내부의 도우미 종족주의로 규정하는)일 것이다.
85년생 이준석이에게도 90년대 대학가 지성계 풍속은 낯이 설 것이다.
민주정의당 전두환 정권은 ‘민족주의’를 주장했다.
민주당도 ‘민족주의’를 주장했다.
친중파의 아버지 조선일보의 리영희 교수는 민정당이 민족 정통성을 잃었다고 본다. 반면에, 남한 정통성 논리는 북한이 그렇지 않다고 보았다.
‘민족주의’담론에서 어차피 민주정의당 버전이든, 김대중 민주당 버전이든, 영어 이론서 번역본은 기존의 영남 동학 종족주의를 덧 씌우는 포장이거나, 호남동학 공산파 종족주의를 덧 씌우는 포장에 지나지 않음을, 한국사회의 지배적 노땅들이 더 잘 알 것이다.
반공민족주의 요약
① 영남 왕권제 유교로서 1인 지도자에 덧 씌운 권위주의 체제에 줄 선 귀족들의 모습
②. 이를 정당화하기 위해서 서양민족주의 이론을 덧 씌움.
호남 공산파 민족주의 요약
①. 호남 신권제 유교로 제후 중심의 종족당파를 이루는데 줄선 귀족의 모습
② 이를 정당화하기 위해 서양의 정치이론을 덧 씌움.
유신체제에서 1인 권력 유지를 위해서 반대파를 오랑캐몰이로서 색깔론 타령을 한 보수진영의 과거는 안타깝게 생각하나,....
이는 전라도 동학 공산파가 모택동식 반동분자 숙청 몰이를 안할 경우에만 나타나는 ‘유감’이다. 전라도 동학 공산파가 강도 높은 권력유지를 위한 반대파 숙청 몰이를 할 경우에,..... 심리적 반응은 두 개로 나뉜다.
① 윤석열지지 대구경북 집단처럼 “군사정권으로 돌아갈래”
②. 필자 노선. 지금 전라도 동학공산파 세상인데 돌아가면 더 밟히지, 결국 민주화신화의 사기에 기반된 실체 없음을 끝까지 따지고 부서뜨려야지.
유신체제에서 1인 권력중심주의에서 나타난 각종 부작용들. 윤석열씨에 줄선 청와대 왕궁사 기억을 긍정적으로 보는 노인들은 외면해도 필자는 거의 대부분 긍정한다. 그것을 긍정해야, 바로 전라도 동학공산파의 민주주의 파행에 제대로 들이깔 수 있기 때문이다.
① 권위주의로 인한 인권 침해 외면했네
② 권력 유지를 위한 반대파 숙청했네
③ 권력 유지영역에서 씨족주의 기반자의적 정치 했네
④. 기득권자만을 배려하고 국민을 위하지 않았네
모두 사실일 것이다. 여당과 야당 지지자 모두 대한민국 국민이란 것을 근대국민국가 입장으로 반성적 성찰은 필자에게 끝났다. (네이버 블로그에 결과물 올림)
①. 스탈린주의적 혹은 나치즘적 1당 권력으로 반동물이 하네.
②. 종족주의 총동원으로 자기 씨족 연고자 봐주는 부패를 인권이라 오도했네
③ 씨족주의로 왜곡된 자의성이 많아서 이성적 법치를 못 믿겠네
④ 일당독재에 줄선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귀족들(그들 기준 독립운동가 후손)과 연고자만 특별하게 대우하고, 나머지는 자의적 차별하네
임지현 교수는 90년대 후반에 유신잔재로서 1인권력 영남종족주의를 겨냥하여, [민족주의는 반역이다]라는 책을 썼다. 그때는 민주당 민족주의를 제대로 못 봤다. 지금은 넌덜머리나게 느끼는 상황이다.
세상이 많이 바뀐 거 같지만 그리 바뀌지 않았다. 일베정게의 ‘알타이 21’유저의 경우 유신기득권자가 성공적으로 김대중체제 1당독재로 바뀐 경우를 의미하기도 한다.
1인독재 민정당 민족주의 — 청와대 왕궁사. (안쪽은 자의적 우대/밖은 자의적 차별)
1당독재 더불어 민주당 민족주의 – 의회 1당 독재 부족주의 (안쪽은 자의적 우대/밖은 자의적 차별)
필자는 87년 박종철을 진심으로 아직도 유감으로 생각한다.
민주화신화의 인권주장은
1인 독재가 인간존엄성(독일기본법 1조, 헌법 10조)와 자유권과 평등권(11조 12조)를 배제했다고 보았다.
이는 왕이 우주중심이라는 경상도 유교의 중화사상을 비난하는 의미다.
그러면 묻자.
1당독재의 원불교(사탄교) 종족주의는 헌법 10조, 11조, 12조가 있나? 이재명 대통령이 ‘삼권분립’ 아니라 ‘삼권서열화’를 논함은 자유민주 용어로 분식왜곡된 ‘공산마을 씨족주의’를 국민 의사에 반하여 세우려는 것이다.
이게 ‘국헌문란’임이 명백하다.
그러나 보수진영에서 조갑제씨와 김진현씨(옛날에는 박세일교수)가 보수 멍청화로 30년을 정주행했다. 그들이 민주당의 인권피해는 제대로 반대파를 허락안했다고 하고, 그들이 권력쥐고 반대파를 허락안한다. 했던 말 반복이지만, 이런 상황에서 사람심리는 과거로 돌아가는 심리가 있고, 지금의 현재를 뿌러뜨리자는 심리가 있다. 과거 돌아가는게 멍청한 것이다.
김대중 지지자는 영남 왕권제가 씨족주의로 시스템적으로 자기들을 배제했다고 했다. 국가가 우리를 위할 때가 있나?
그러면 똑같다. 전라도 동학 종족주의는 시스템적으로 일당권력으로 가며 줄 선자들에 떡 하나 더 준다. 그리고, 그들의 계급주의는 말만 진보이고, 사실은 다른 씨족에 더 뜯어내자는 고대 농촌방식이다.
결국, 유신체제 군사정변 옵션 및 국가긴급권 옵션을 완전히 배제하면 무엇이 남나?
1당독재 권력을 유지하는 버블 경제가 중대한 타격이 있고,
국민이 결집하여, 그 버블경제의 이익 주도층과 총력전으로 끌어내려야 할 것이다.
국민은 민정당 민족주의가 그리운 것도
민주당 민족주의가 긍정적인 것도 아니다.
양쪽으로 동학 양반집단에 들이까임이 도대체 뭐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