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000만원이든 3000만원이든 5000만원이든 '모았다'라는게 중요하다.

월급쟁이로 한달에 100만원 150만원씩 저축해서 1년 2년 3년 모아 쌓여가는 성취감으로 살아가는 원동력이 중요한게 아닐까 생각함

진짜 좆된건 빚이 8000만원, 1억, 몇십억이 있는데 감당못하고 허둥대는 사람들이다. 주위에 빚이 4000만원도 감당 못해서 빚갚느라 돈도 못모으는 사람도 보고

중고외제차에 무이자할부박아서 유지비 감당못해 나락간 애들도 많다.

ㄷㅂ에 빠져서 모은돈 다 탕진하고 돈빌리러 전화 돌리는 친구도 있었다. 그 빌린 돈마저 ㄷㅂ으로 날리더라. 

재개발지역 노린다고 엘베도없는 5층짜리 개씹구축아파트 3억에 영끌해서 재개발지연되닌까 빚에 허덕이는 세끼도봄.

미국도 중산층은 저축을 안한다는 이야기듣고 깜짝놀랬다. 그러다가 병원가면 병원비 폭탄에 홈리스되는 비율이 상당함.

돈을 그 나이에 얼마모았냐고 그것밖에 못모았냐고 비난하기보다는 칭찬이나 응원을 해주는게 나는 맞다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