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밤에 술 기운 좀 올라온 김에 호기심 못 이기고 갔다.
솔직히 말해서 기대보단 괜찮았고,
"오, 이게 그 유명한 누루인가?" 하면서 혼자 웃음 나옴 ㅋㅋ
수쿰윗 22 골목 메리어트 큰호텔 앞. 택시 아저씨한테 구글맵 보여주니까 어딘지 알고 있음 바로 감.
외관은 그냥 마사지샵인데 간판 은근 예쁨. 간지남.

기본코스 대충 60분 2600바트 기본 누루 붕붕포함
욕조있는 방에 누루 바디 바디 선택함
대충 20명 ㅍㅇ 본거 같음 다 스타일 다름
ㄱ ㅅ 좀 있는애 골랐는데 ㅂ ㄷ 탈때 몰입감 확 올라감
ㄱ ㅅ으로 내 벅지 타고 ㅈㅅ으로 올때 짜릿했음
다른데 모르겠지만 여기 방깨끗했음 친구말로는 더러운데 많다고 함
근데 여긴 깔금함
바디 타다가 눈 마주쳤는데 졸라 민망함ㅋㅋㅋㅋ
찡긋 웃어주는데 아직 그 표정이 생각남. 나는 그 상황이 더 야했음
누루젤 따뜻하게 데워서 해주는데 몸에 닿을때 느낌 좋음
2 / 1 코스 있던데 다음에 가면 해보고 싶어
11월 ㅇㅊㅆㄱ 간다 ㅎㅎ
ㅇ ㅌ 함70%, 힐링 50% 만족도 90% 재방문 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