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의 황성과 철령(鐵嶺)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기록이 1388년 2월의 기록이 있다. “사실 철령(鐵嶺)은 고려의 황성(皇城)으로부터 300리 거리에 있으며 이곳을 국경선(國境線)으로 되어 온 것이 한해 두해가 아니다.(鐵嶺之山距王京僅三百里公嶮之鎭限邊界非一二年)”라고 쓰여 있다. 황성(皇城)이 철령에서 겨우 300리라고 했는데 그 거리는 동서남북(東西南北)을 다 포함될 수 있는 것이라 했다.
 
그러나 철령에서 어느 방향인가 분명하게 나타낸 것은 바로 압록강(鴨綠江)이라는 또 하나의 이정표가 있으니, 그것은 철령이 북쪽에 있고, 압록강이 남쪽에 있으며 철령과 압록강 사이가 서경(西京)이며 동령부(東寧府)가 있어야 한다. "

 고려 동북쪽 국경이 고구려를 넘었기에 고려장성은 고려의 북방 경계가 아니라 문화유산으로서 의미가 크다고 봐야 "

출처 : 더퍼블릭뉴스(http://www.thepubli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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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조선시대떄부터 짱개한테 가스라이팅 당해서 

고려영토 존나 쪼그라든것으로 나오는데 

실상은 고려는 '완안부' 여진 지역 빼고, 나머지 만주지역을 실효지배하거나 조공을 받았던 국가였음. 


지금은 보수우파가 상대적으로 친중파에 밀리는 것 같지만 
인생은 어차피 한 방. 짱개가 미국한테 쳐발리는 기회를 삼아서 북한도 조지고 고려영토까지 회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