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영상은 미국 2인자 마르코 루비오 국무총리가 방금 찰리 커크 장례식에서 추도연설하는 건데
영어 하는 사람들은 2:30초부터 봐라
"내가 찰리와 마지막으로 연락을 한건 그가 사망하기 며칠전 해외에 있을 때였습니다.
그는 저에게 '지금 한국에서 걱정스러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에 돌아가면 말씀드리겠습니다.' 라고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이렇게 말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