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에서는 못한다. 한국인과 중국인, 북한인이 합동으로 해외에서 하면 가능하다.
2. "Salt Typhoon"이라는 중국 공산당이 제일 아끼는 해커 그룹이 했을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이 그룹은 핵심 30여명을 코어로 하고, 프로젝트에 따라 각 분야 전문가를 따로 모아 해킹 프로젝트를 장기간에 걸쳐 한다. 프로젝트에 따라서는 최대 300명까지 동원된 적이 있다고.
3. 바로 이 그룹이 SKT를 해킹해 놓고서는 몇 년을 조용히 기다렸다. 이 그룹이 한국의 선관위를 해킹 해 놓고는 몇 년 째, 가만히 지켜보면서 작업을 해 왔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4. 한국 쪽에서 트로이 목마 들이듯, 성문을 열어주면, 조용히 들어와서 작업한 후, 빠져 나감. 가령, 비번 12345 로 설정하는 게, 흔히 쓰는 수법.
5. 근데 이 그룹은 미국은 물론 각 나라의 핵심 국가 기관망 해킹을 밥 먹듯이 함. 인류의 공적이다.
가령, 2021년, 한국의 선관위를 해킹한 후, 영국 선관위를 해킹해서, 수천 만명의 유권자의 개인 기록, 이메일 등을 탈취해 갔었다. (선거 결과는 조작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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