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가 민주당당원 명부에 ‘원불교’ 보자고 할 용기도 없겠지-

최근의 일베정게에는 ‘김대중체제’를 전형적(type)으로 드러내는 논쟁이 나타난다.
①. 필자 – 영화 『건국전쟁』, 근대 서양법 국가관 부정하고 고대 중국 부족국가 민족신화에 덧 씌운 ‘위헌적’인 것이다. 그리고, 민정당 역사를 소환하는 것 같으면서도 실제는 정반대 의미다.
(비판은 서양 법치-서양정치-서양인권관 전제한 것)
② 김대중체제 기득권자로서 일베유저 ‘흑룡’ - 영화 『건국전쟁』은 조갑제 사단이 보수진영의 코어 귀족의 역사에 대해 다루었기에 무조건 긍정해야 한다.
(방어는 전라도식- 조선후기식-베이징식 권력관계 전제)
영화 『건국전쟁』의 1편은 영화 『길위의 김대중』과 동시에 존재했다. 전라도동학 방식이거나, 조선공산당 방식, 그리고 조선시대 붕당정쟁 방식으로 대중을 소환하는 것인데, 이를 서양법 정치인양 포장한다.
① 조선시대 마을마다 우주중심 중화사상
② 세금 약탈권을 가진 전라도 사대부는 무한대 권력
③ 방어적 입장의 영남귀족집단은 갈갈이 찢겨진 상황을 재생산한다.
필자의 역사관을 보는 사람은 모두 공감하지만, 여당과 야당 주체를 동시에 같은 평면에서 바라본다. 서양근대국민국가 역사관의 상식이다.
필자 – 자유민주주의는 법, 규칙, 규범을 지키는 것
일베유저 흑룡이 – 자유민주주의는 이승만 이용사업, 박정희 이용사업 연관의 기득권 동학귀족집단을 추종하는 것.
역사학과 법학의 맞물림으로 과거부터 누적된 논쟁사 조차도 제대로 모르는 조갑제사단의 엉터리 낙하산 김덕영 감독이란 생각도 양보할 수 없고—필자가 포기하면 온 우주에 자유민주 원칙을 지키는 사람이 없다는 생각--, 일베유저 흑룡이도 남로당파에 이승만 파 일부 기득권 동학가문만 낑겨주는 조갑제 용어의 분진합격, 보다 더 일반적 용어로 ‘민족해방통일전선’을 민주 연합이자 빅텐트로 부르는 관행의 지속이기에 쭉 밀고 가겠다는 생각이 충돌된다.
조선시대 전기의 임금 권력의 관행을 복원하여, 공권력 남용과 권위주의를 하던 유신체제에 대해서도, 일베유저 흑룡이 유사하되 경상도식 어법이 자리했다.
《유신체제 = 법 위의 일인통치권자(경상도식)》에서 《김대중체제= 법위의 귀족연합(전라도식)》으로 바뀐 것이다.
남로당 인민공화국의 종족주의 일변도에, 이승만에 줄선 기득권자 일부가 낑겨진다고 해서 자유민주주의 결여는 치유되지 않는다. 다시 말해서, 원불교(사탄교) 박지원과 원불교(사탄교) 김무성 연합은 이들끼리의 문제의 자의적 주관성이 너무 심하고, 그 씨족이 아닌 이들에게 황당폭력은 달라지지 않는다.
유신체제는 1인 통치권력이다.
① 정보기구 중심의 권위주의 정치다.
② 인플레이션 시대에 저가수출상품 중심이다.
③ 유신시대는 인플레이션 시대로, 권력을 쥔 이들에 무한대의 이점. 권력 없는 쪽에 손해가 주어졌다.
김대중체제는 1당독재 통치권력이다.
①. 전라도종족주의와 경상도 내부의 전라도 종족주의 꼭두각시 부족의연합정치다.
②. 각 나라마다 초 과잉 부채가 주어지고, 이를 두손 놓고 붕괴시킬 수 없어서 빚어지는 인플레이션이 지속된다.
③ 김대중체제의 노무현 국토균형발전과 문재인의 평화경제는 권력에 줄 선 이들의 재산을 불려줬다. 이익은 귀족이 손해는 국민에 전가한다.
문제의 본질은 심플하게 이렇게 요약된다.
유신체제는
박정희 전두환 중심의 국가경제 발전은 논하지만,(1인 권력내부)
민생 중심의 경기침체 때 사회문화는 외면된다.(1인 권력 외부)
유신체제는 1인권력 음지를 드러내는 것의 성역과 금기화.
김대중체제는,
노무현의 국토균형발전은 남로당 씨족중심이며,(1당 권력 내부)
남로당 씨족 밖에서 처참히 왜곡되는 경제는 외면된다. (1당 권력 외부)
김대중체제는 1당 권력 음지를 드러내는 것의 성역과 금기화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은 자신들을 홀대하는 정부에 충성할 수 없다고 한다.
그런 이들의 지배체제는 자기들을 배척하는 일당권력에 국민이 반대하면 안된다고 본다.
끝내 이재명 특검은 국힘의 당원 명부를 입수했고, 통일교가 당원명부에 있나보다. 역시 또 똑같은 문제가 있다.
1당독재는 공산당 당파성을 동학신앙으로 우회하고, 이에 속한 이들을 자의적으로 차별하니 평등권이 깨진다.
사실, 이단 종교 대부분이 동학신앙과 끈을 잘라내지 못한 흔적 때문이다. 이단기독교는 기독교중심으로는 멀리 봐야하지만, 동학 중심으로는 같은 영역으로 봐야 한다.
민주당은 문재인 때 정강 이념부터 한국철학사상을 대놓고 전면화했다. 씨족중심의 다양한 왜곡도 꼭 끼어있다는 이야기다. 민주당 당역사에도 들어있다.
유신체제에서 1인 통치권자와 정보기관 역할이, 김대중체제는 비대해도 너무 비대한 동학양반 귀족연합 집단의 권력 문제다.
한국의 <친중화>의 위험은 중국의 최근 경제가 보여줬다.
디플레이션으로 치닫는데, 대출을 장려한다. 이는 원불교(사탄교) 경제에 치인 이들에겐 선명히 보인다.
“공산당 믿지 인민아” 하고 대출을 끌어들이면서, 부채 인해전술로 버티지만, 실제로는 꾸준히 중국인민의 재산을 갉아먹으면서 미국에 대항하자는 것이다.
대놓고 중국의 당성을 대변하는 국영기업 이익을 위해서, 중국 인민이 망해라는 이야기다. 중국식 신분제를 깐 공산주의니까 그렇다.
시장경제는 유대기독교 도덕철학 위에 있다.
영화 [건국전쟁]을 보자는 일베유저 흑룡이 같은 세계관에 없다.
중국공산당의 중국인민의 부채유발형 인해전술로 미국과 싸우자는 흐름은, 매우 손쉽게 친중파에게는 국힘 계열 보수국민들에 약탈적으로 바뀔 게 불을 보듯 뻔하다.
시장경제에서는 이 상황의 답은 버블 붕괴다.
반칙으로 세운 시스템의 지속성이 문제가 있는 것이다.
결국, 70년생의 눈에는 ‘왕에 충성’ 운운하면서 감투만 노리고, 그래서 권력 이익을 누리던 시대에서,..... 조선시대 사색당쟁 으로 권력이익 노리며 부채유발로 조선시대 붕당경제 마중물로 삼는 것으로 바뀌었다.
유신체제 때에 영구권력을 김대중지지층이 생각하듯, 김대중체제도 경착륙 없다면 남로당층이 권력을 내놓는 의미로 중립운영을 보장할 가능성은 제로이지 싶다.
80년대 후반에 전두환 충성 주장하되 실력없는 대학교에 드글그들하던 대학 강사들보다, 조갑제사단은 단 1이라도 나은게 있나? 유신체제 국정교육 비난했던 이들은, 국정교육보다 압도적 거대한 숫자로 기득권자들의 과거사를 공부하라는 강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