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사주에는 여자도 친구도없고 그런거 바라면 더 나빠질뿐이고
고난이 많고 잔병치례가많고 37살 대운전까지는 그 어떤것도 재대로 되는게 없고
30,31살까지 일자리를 마련못하면 알바같은거나 평생하고 살거라고..
그때는 그게 뭔 개소리인가 했는데
34살 모솔에 친구0명에 백수인 이제와서 보니 다 맞는소리다
나에게는 청춘이 허락되지않앗더라
아무리 한탄하고 저주하고 분노해봐야 내 나이는 92년생 34살이다
지나가버린 시절은 결코 돌아오지않으니.
결국 이렇게 상흔을 입은체로 쭉 살아야해
마치 액정에 기스 난 스마트폰을 기변못하고 약정(죽음)이 끝날때까지 써야하는것처럼..
내 인생이 그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