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1639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탑승한 대통령 전용기(에어포스 원)가 혼잡한 뉴욕 상공을 비행하던 중 여객기와 자칫 충돌할 뻔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항공교통 관제사는 전날 영국 국빈방문을 위해 트럼프 대통령을 태우고 영국 런던으로 가던 에어포스 원과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에서 매사추세츠 보스턴으로 향하던 스피릿 항공 여객기 1300편(에어버스 SE A321)의 고도가 비슷하고 비행경로가 수렴하는 걸 발견했다

 

삼고빔 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