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림.


맘마미아도 재..방송 방영 오픈했다. 그런데 아줌마 상태들이?

오.. 핫 한 라틴녀들이.. 팻 한이노.

뭐가 문제읹.. 여자 노래 못 하더라.

라틴계로 바굴바굴하노?






한 이탈리안 식당에 왔다.
그냥 한 식당이 아니고, 이전에도 찾아온곳임.
이전에 이태리 모데나 근처에서 식사하고 있는데, 식당 주인이 자기 조카집이라고 소개시켜준곳이어서 몇 번 왔었지.
이번에는 주인이 바뀌었다고 하더라.




레몬술과 물 한병은 서비스(아마 팁 바라고..) 주더라.

장사 크게 하노


ㅇㅇ 카바레 보러 왔다.
ㅇㅇ 뮤지컬 이름이 카바레..
이것도 재방영, 재방송.. 재공연! 하는데 돈을 꽤 들여서 잘 만들었다고 해서 가고 싶었음.
첫공연은 60년대였고, 그동안 유명한 배우들이 연기를 했었다.
하지만..

어디로 들어가노?

애들이 메인이다..
애들쓰고나서 망해서, 이번주말까지만 공연하다.
다행히 이 흑인 남자는 병걸려서 며칠전에 쓸어져서 백인 게이 남자가 나온다지만..
여자는 저 크기에 두배가 되어서, 뱃살이 위아래로 흔들며 이쁜척, 귀여운척하면서.. 멀미난다.

들어가기전에 렌즈를 다 막노?
원래 20-30년대 (1920-30년대!)에 베르린의 한 클럽 (kit kat)을 배경으로, 그 당시에 동성애등 문란한 생활을 보여줌. 그런데, 사실 카바레보단 하숙집 스토리가 맞는듯하다.
나도 이제 지쳤다.
더 이상 DEI/PC 못 감당하겠다.. 뮤지컬을 신나게 보려고 오지, 이건 뭐 스토리도 이해 안가고, 나의 두배만한 배따기를 속옷만 있고 나와서 흔들어되고.. 이제 DEI/PC없는 공연을 볼기다.. 이제 못 참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