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유신시대의 합리성은 영남왕권제 유교로 권력집중하는 겁니다. 유신체제 청와대 왕궁사에 가깔수록 합리적이라 불렸습니다.
유신체제 유신경제학으로서 케인즈 경제학은 정부 중심의 재무재표 맞추기입니다. 이것만이 합리적이라 불렸습니다.
②. 유신체제제 저항한 김대중진영은 호남 신권제(종족당파) 유교로, 자기들 진영은 합리. 그 밖은 비합리로 봅니다.
김대중체제의 합리성은 노론 세도정치 귀족의 영원 권력을 유지하는 겁니다. 이것만이 합리적이라고 불렸습니다.
③. 보수주의 경제학은 복음주의 신학의 개인중심주의를 경제학 이론에 깔고 있습니다. 서방기독교에 기초된 신앙세계와 연결된 <기독교도덕철학>의 완수가 합리성입니다.
“관세”는 곧 교회공동체의 권징 요소를 깔고 있습니다.
④ 진보주의 경제학은 보수주의 경제학과 싸운 세력으로서, 해방신학에 깔린 감정 속에서 성령 하나님과 이성이 있는 논리를 존중합니다. 진보주의 경제학은 꼭 복음주의 기독교가 아니라, 타종교에서도 문화인류학적으로 경제학으로 인정합니다.
따라서, 진보주의 경제학은 백인보수에만 적을 지는 논리가 되면, 죽이되든 밥이 되든 신경 안쓰고, 백인보수 저항에 연대하는 거대집단만을 바라봅니다.
보수주의 경제학은 규칙 규범이 강조되고 감정 논리가 규제되구요, 진보주의 경제학은 개인의 자유권을 공동체윤리에 희생하는 경향이 강하죠.
한국 사회에서는 ②+④ 연대가 지배합니다.
노론세도가문의 이익을 위해서, 미래세대에 꾸준히 희생을 전가하고, 지배권력가문을 위해서 타씨족에 부담을 전가합니다.
김대중경제학인 대중참여경제학은 시장경제가 금지하는 스탈린식 혹은 히틀러 파시즘식 꼭대기 귀족 권력 독점을 깝니다.
미국 민주당 및 국제진보는 백인보수만 각을 세워주면, 그들에겐 적당히 덮어줍니다. 그들이 덮어주며 한국의 실상에는 관심이 없죠.
[하고 싶은 말]
이재명 정부가 급기야 반미선동에 나섰습니다.
합리란 말이 저는 20대 내내와 30대 초반 원불교 백낙청 지인에 정신적 노이로제 고통을 당했는데, 그 표현입니다.
진보진영끼리 쑥덕공론이 안통한다는 의미로서 합리가 아니라고 하는데,....
사실, 서양의 합리성에 전제된 보수주의 기독교에서 성서 내러티브는 하나님과 약속을 저버렸을 때, 하나님은 징벌을 내리는 것으로 기록하죠.
그렇게 약속을 많이 어기는 사회에는 경제적 재앙이 합리성입니다.
그런데, 지배층인 원불교(사탄교)인들은 종족만이 합리로 보며, 시장경제 객관성을 완강히 거부하는 겁니다.
간단히 적는 이 글에도 배경지식이 필요합니다.
제가 앞장서서 뭐 그런 거 꿈도 안 꿉니다. 오히려, 매일 성경공부의 시간이 그러는 일을 사양하라고 하나님이 매일 명하시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정말, 진짜 합리성은 성경적 내러티브에 깔린 도덕관계에서만 나타납니다.
인구곡선도 무너져.
노동투입 안하고 빚으로만 작동하고,
국민국가의 단결력은 최악이고
그런데, 왜 이 나라는 무조건??
이런 생각과 유불선 종족종교로 종족은 무조건 정의라는 것은 정반대로 충돌하겠죠.
기독교인은 제 생각을 믿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니, 믿으셔야 합니다.
성서적 진리관에 어긋난 종족주의는 비 합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