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틀딱 희망회로인 트럼프 대통령의 모스탄 주한미국대사 임명 가능성은 좆나 낮음.

그런데 지난 2018년에 트럼프 대통령은 무려

당시 현직 미 해군 4성 장군 해리 해리스 제독을 예편시키고

주한미국대사로 임명하여 문재인 정부를 압박한 선례가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더 나아가 현직 4성 장군인

주한미군사령관이 주한미국대사를 겸직하게 할 가능성이 높음.

트럼프 대통령 특유의 전례 없는 사례를 만들어 이재명을 압박하는 시나리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