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주의깊게 보고 뭘 흥미로워 하든지 잘봐라

그게 게임이든 영화든 TV든 어떤 운동이든간에 애가 하고싶다는건 웬만하면 들어줘라

난 어렸을때 유도를 배우고 싶었고 기타도 배우고 싶었는데 전혀 그러질 못해서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밑에서 화가 올라온다  

그거뿐만 아니라 학교도 제대로 못나오고 지금도 그때 그랬으면 어땠을까만 한없이 생각하며 살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