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진영의 문제점 – 아직도 유신시대 보수교회, 유신시대 정치계엄, 유신시대 반공교재에서, “업그레이드”를 완강하게 거부하는 노인세대 주권
 
 
대학에서 누군가를 가르쳐 본 적 있는 분들.
 
논술교재를 작성하며, 사람이 학력과 나이 따라서 사고가 얼마나 바뀌는지 이해하는 분들은 이해한다.
 
또, 생각의 이면에 종교적인 것이 반드시 있고, 반복이 안되는 과거의 일에 무조건 미래세대 종속화가 얼마나 징그러운지 아는 분들은 .... 이해할 수 있다.
 
미국 민주당은 트럼프가 권력이론까지 포용했다가 정치유튜브에서 파시즘 아니냐? 계속 때린다. 트럼프 공화당은 레이건 반공교재의 틀이지만, 모든게 바뀌어 있다. 바보가 아니면 업그레이드가 필요함을 안다.
 
그런데, 지금 한국은 과거 버전에서, 과거 있는 그자체는 영남 유교니까, 전라도 동학신앙으로 전라도색칠한 과거로, 30년 이상 과거 사이클로 간다.
 
30년 간 책을 안 본 사람들은, 어! 하니 늙었다.
 
30년간 책을 본 사람들은, 난 뭘 본 거지?
 
일베노인들이 심각하다.
 
한 학기강좌 내용을 석줄로 요약하라고 한다. 그리고, 그것을 하는게 인물이라고 본다. 70년생은 80년대에 기성세대들이 1도 안 바뀌고 노인이 됐다고 느낄 수 있다. 이 노인들의 기대보다는, 허경영의 불로유가 레알일 가능성이 더 높다.
 
농민노예들의 신화적 사고를 그냥 제도권에 높인다. 본인들이 더 알 것이다. 이게 된다고 생각하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저학력자는 이래도 믿겠지.
 
업그레이드를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나?
 
실력자들이 담론권력을 휘두른다. 권력을 쭉 고수하는 쪽은 권력을 잃는다.
 
그렇다고 우민화하나?
 
간단히 말해서, 성경은 기독교문명에서 ‘소학’과 ‘명심보감’같은 존재다. 사회의 질서일 것이다. 이걸 성경대로 안 전한다면,...... (자유주의, 복음주의 불문) 안하니만 못하다. 기독교인 생색만 내는 전라도 유교의 변종일 뿐이다.
 
플랫폼 좋다.
 
유튜브는 관심경제로,..... 30분 이상 되는 콘텐츠를 끝까지 배운다고 보면, 돈이 되는 사회다.
 
그런데,...... 정치보복이 워낙 활성화되니, 알만한 사람들이 못 나선다. 실력자가 나서면 기존의 무속신앙 팔아먹는 멍청한 권력이 위험해지기도 하지만, 워낙 공산파 출신 동학이 권력을 쥐니,...그들 눈에 왜 저항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