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시작하고 한 한달 뒤부터는 히스페닉이나 동양인처럼 보이면 일단 연행하고 보던데
그러면 겁나서 여행을 어떻게 가
심지어 백인이여도 캐나다 억양 영어 한다고 일단 쳐잡아가던데
관광용 영어 할줄 알고 여권 갖고 있어도 당황해서 영어 못하고 어버버 하다가 연행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 들더라
이건 보통문제가 아니라니까?
극단적으로는 가족여행 갔는데 가족중에 한명 마침 여권 없어서
잡혀가고 수용소에 갇히고 거기서
검거당해서 추방 당해서 기분 조진 범죄자한테 개쳐맞고 반병신 될수도 있는거다
정상적으로 비자 받고 들어온 관광객한테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실제로 관광객 계속 줄던데
이건 단순히 미국 비호감도가 높아져서 그렇다기보다도
진짜 무서워서 거르는거임
중국이나 공산당 눈치 살피며 마음대로 못하는거지 관광객들이 그런거 신경이나 쓰나
일본 불매운동 하던 깨시민들도 1년 지나니 뇌 리셋되고 일본 좆나 가더만
미국에 미국식 나치즘이 퍼지는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