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비상상황에서 
공수처가 해야 할 소임이 너무 막중하다

그러나 처장이 너무 무능하다,
전혀 할 능력도 의지도 없다

신념에 차고, 좀 거친 사람을 공수처장에 임명해서
비상시국에 그 소임을 다하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