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여자들은 정말 아무렇지 않게 '급'이라는 말을 일상에서 사용하면서

철저하게 자기 위로는 우러르고 그 아래로는 개무시를 넘은 혐오를 하면서 사회생활을하더라

그런데 이게 남자들 경우처럼 어떤 권력자나 자산가를 얘기 하는게 아니라

대충 아울러서 "높은 사람" 이라는 표현을 주로 쓰면서

정치인 부자, 재벌 부터 연예인, 잘생긴 사람 등등 그냥 여자들의 미개한 세계관 안에서 멋져보이면

그게 '끕'이 높은거고

그런 사람들과의 드라마 웹소설 같은 상승연애나 상승혼을 꿈꾼다

'유재석 되게 높은 사람이잖아'와 같은 말을 어린 여자애들한테 정말 흔하게 들을수 있다.

기회있으면 한번 귀기울여봐라


거기서 자기보다 '끕'이 낮다?

그러면 그냥 버러지거나 길거리 가로수 보도블럭 광고판 뭐 어쨌든 그냥 인간 이하로 취급함

굳이 인격을 부여하지 않는다는거임. 이게 여자들이 지 죽을줄 모르고 개지랄병 하고 빽빽 갑질하는 이유다.

인격을 부여하지 않은채로 오래 살다보니 진짜로 인격이 없는줄 알게 된거임.

가로수가 갑자기 말걸고 그러니까 존나 징그럽고 무섭지 씨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