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덤핑원단때문에 경쟁력잃은 대구직물공장들은 최저시급도 못줄정도로 경영상태가 열악하다고 한다
자유시장경제를 말한다면 경쟁력없는 기업들은 물러가고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선택으로 소비할수있겠지만
대구기업과 시민들은 고통받아야한다 대구사람들은 무슨 죄를 지어서 고통받아야하는가? 이것이 신의 계시라면
대구에 세워진 모스크는 다문화의 상징이 아니라 신의 강림이 될것인가? 나이는 들어가는데 자꾸 매트릭스 밖으로 빠져나가는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