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이 가장 걱정하는게 뭔지 아냐 파산이다
너희같은 무지랭이들은 잘 모르겠지만
항상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들어오는 현금흐름을 +에 두도럭 노력해야한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적자 상태에.놓이면 근심이라는게 생긴다
맞아 자산이 증식하고 사업이 번영해야지 쪼그라 들고 잇자나 투자금은 다른 의미지만
이게 -로 관리가 안되는 순간 살이 찌듯이 프랑스도 그래 정치인들 세금 눈먼돈 아주 막 쓴다 서로 해처먹으려고 그래서 나라 곶간에 돈이 많은건 절대 좋지못해 도둑들이 들끓거든
프랑스는 결국 세금을 펑펑쓰다가 소비지출을 줄이지 못해서 현금 흐름을 +로 돌려놓지 못해서 자포자기로 놓이다가 파산하는거야
그게 공산주의가 망한 이유다
개인도 똑같다
건물을 살정도로 돈이 많은 사람들이 왜 파산 하는줄 아냐
주제 넘게 많은 빚을 끌어않고 샀기 때문에 지출이 관리가 안되거든
공실은 늘어나고 대출금은 몇백씩 나가는데
건물이 쉽게 팔리냐 안팔려 거리에 봐라 그냥 넘처나는게 건물이다
그렇게 졸부들이 망하는거야
뭐 연예인들이 사업한다고 건물 도 샀는데 왜 망해서 방송으로 돌아오는지 아냐
지금 티비에 방송 다시 나오기 시작 하는것들은 망해서 나오는것들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