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재팬나이트로 가게 문의 존나넣고 걍 대답빠른곳으로 갔다.
여기도 처음가는 곳이었는데, 처음가면 매번 좀 긴장됌
가게에서 만나서 호텔로 손잡고가는데, 얘는 좀 특이함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는데, 갑자기 뽀뽀해달라고 입 존나 쭉내밀음.
앞뒤없이 갑자기? 이런느낌 ㅋㅋㅋ
들어가서 후다닥 벗고 쭈뼛쭈뼛대는데, 샤워 ㄱㄱ 해서 씻겨주는데, 온몸 밀착해가지고 씻겨주더라고,
손놀림이 존나 심상치않어~ ㅋㅋㅋㅋㅋ 혼자 발가락 힘존나주고 아무렇지 않은척 존나 하는데,
걍 이런 흐름을 존나 잘 가지고가는 애같았음. 씻고 침대까지 데리고와선 리드해주는거야 업소니까 존나 흔한데,
얘는 좀 특이하긴했어. 몸매도 존나 콜라병인데 얼굴은 또 여동생? 애같이 생겨서 더 꼴림.
80분 끊었는데, 시간 꽉꽉채워서 서비스 받았다ㅋㅋㅋㅋㅋ
쌀라하면 멈추고 쪼이고 존나 프로더라 ㅋㅋㅋ
얘는 무조건 또 올듯. 삽입은 못했는데 노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