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일정 마친 후 여유있게 텍사스의 아메리카만(Gulf of America)연안 도시인 Corpus Christi에 왔다. 그렇다 여긴 올해초부터 멕시코만이 아니라 아메리카만이 됐다.
이동네는 벽화가 많아서 인상적이었음

이곳 바닷가 바라보이는 레스토랑에 왔다. 늦여름 훈훈한 분위기의 바닷가 카페테리아가 마치 한여름 지중해연안을 떠올리게 하더라

그래서 메뉴의 Turkish egg and lamb sausage를 시켜봄.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져 니오더라

계란은 영국식 poached egg였음

어쨌든 분위기는 좋아서 잘 먹고 왔지만 굳이 ㅊㅊ은 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