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 체제 30년은 국군 통수권자가 남한 전체를 군대식 지휘의 상상을 했다. 상명하복 권위주의를 추구했다.
김대중체제 30년에서 영남은 ‘진인 정도령’을 기다리는 농민인 동학 미치광이 신자의 영웅 상상을 반복했다. 똥물(동학)경전의 일하는 하느님 논리에 맞춰서, 무당이 하는 것에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는” 농민노예 증세를 반복한다.
그러면 묻자.
군대는 결국은 분대-소대-중대-대대-연대-사단. 군대 통치권은 ‘사단’ 바운더리가 한계다. 그 이상으로 넘어갈 때, 이것이 말이 되나? 그것을 넘어서 생활영역에 다다를 때, 권위주의 피해 호소는 당연히 나타난다.
김영삼 이후 30년간 <인물이 없어서>타령은, 전 국민의 99%가 ‘지주/소작제’에 얽힌 노비들의 ‘영웅환상’을 꾸어야 한다. 영화 [타짜 2편]인가에서 영화대사로 이런게 있다. 세상에서 맛있는 라면을 만드는 요리법은? 영화시작이 이랬다. 영화 끝이 군대에서 구르다 먹는 라면은 다 맛있어. 이게 마지막 대사다.
영웅환상은 신분노예제로 하층민이, 오늘도 밟힙니다. 내일도 밟힙니다. 지주 새끼에게 계속 밟힙니다. 아, 저 지주 새끼 혼내줄 누구 없나? 이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다. 이게 민족신화로 나타난다. 김영삼 정부때는 친일파와 대조하여 민족신화를 긍정평가했으나, 이젠 친일관련 귀족들이 완전히 권력 주변에서 멀어져도, 신화적 사고에서 피하기 어려운 ‘유아 논리’의 혐의가 짙다.
학교에서 애들한테 터지면, 우리 아빠한테 이를 거야. 우리 형한테 이를 거야. 딱, 그 심리의 조선시대 버전이다.
자기는 아무것도 못하니까, 가만히 있으면 누군가 밥상 차려줄 천하의 병신새끼를 기다린다.
그러면, 이분들은 이렇게 이야기하실 것이다.
김영삼 김대중의 70-80년대 정치 신화시대 이야기하신다. 이분들의 정치환경에서 늘 뭘 해도 영웅주의가 됐던 이유는, 어려서 동성촌 부락에서 살았고, 돈이 없어서 학벌이 낮았던 세대들을 배경으로 정치했기 때문이다.
서울대 불어교육학과 88학번 입학한 장동혁이, 중앙대 이재명보다 인물에서 처진다고 볼 수 있을까?
우리는 순금같은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인물, 인물’ 말할 때, 전라도 노론의 주변에서 노비들이 상상하는 전 우주를 감싸쥐는 어떤 지성의 주술을 부리는 사람을 생각한다. 딱, 이 상상이 정세현 악마새끼 통일부에서 남북을 아우르는 지성적 생각(실제는 민족신화 생각으로 정신 팍삭 나간!)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이다.
프로이트의 ‘꿈=무의식’을 융 심리학자는 ‘상징=무의식’으로 바꾸었고, 르봉 박사의 군중심리학은 장기간 반복하여 군중에 특정 조합으로 맺어진 상징단어를 반복하면, 무의식이 세뇌된다고 기록한다.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보수진영에서 박정희 책장사하면서, 전라도 사람보다도 더욱 강력한 전라도 종족주의로 짜여진 상징어로 보수진영 세뇌공작에 들어선 것이다.
<인물, 인물, 인물..... > 유아적-만화적-빠롤적으로 생각하는 일베노인과,
<인물>을 따지는 사람의 생각을 통해서, 그 사람의 역사적 과거와 얽힌 인간의 사회적 존재를 생각하는 것은 얼마나 다른가?
특히, 순금같은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생각하는 “인물”이 없어서는, 1인이 성인군자라면 천지를 감동시켜서 사회를 뒤바꾼다는 중국인보다 더욱 중국인다운 중국식 종족주의를 깔고 있다.
필자가 2010년 이후의 복음통일이 “민족복음화운동”에서 멀어지고, 전라도 종족주의 아부로 간 문제는 “삼위일체 성령 공동체 =교회”를 완전히 완벽히 포기하고,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의 조상숭배 문제와 얽힌 샤머니즘 제사장정치에 융합되는 예수님 앞에 정면 신앙 배도를 지적한다.
세상에 말이 되나?
전라도 유교에서 송시열이 유교 논리에 아우른다는 생각의 교회 버전 확장으로, 교횟말 씌우는 어법과, 전라도식 반론 통제로 내부총질금지.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한국경제는 프랑스처럼 디플레이션도 어쩔 수 없다는 공식으로 가거나(즉, 서민들의 민생과 얽혀진 화폐의 구매력을 깰 수 없다는 것이다. 구매력 손상을 감수하고 화폐를 억지로 찍어 틀어막아서, 수퍼인플레 오는 것보다는 자본시장 망하는게 낫다), 미국처럼 자꾸 부채증가시키고 화폐찍어서 막아서 모든 것이 다 오르는 달러화의 구매력 손실로 가거나, 양자택일로 간다.
부채버블이 터져서 경제위기를 정부가 억지로 틀어막지 않는 국가 모델로 갈 때, 상당수의 부채레버리지로 부동산 산 사람들은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때처럼, 자기자본 제로가 되는 일이 폭발한다.
여기서, 인물, 인물 따지는 1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는 조선왕조 선비게임 소환하면, 그대로 다수당이자 집권당인 민주당은 보수당 국힘에 책임을 전가할 것이다.
트럼프는 매우 강한 인물 캐릭터를 낸다.
보수정당에는 왜 그런 강한 인물 캐릭터가 없나?
스티브 배넌같은 이데올로기 전문가가 없다. 그냥, 윤여준 스타일의 중국 놈 책사 스타일만 천지삐까리다.
또, 헤리티지 재단 같은 보수주의 싱크탱크 풀이 없다. 여의도연구원에 윤희숙 씨 수준이 있었다는 것은, 사실은 싱크탱크가 보수진영에는 없다. 그래서, 없으니까 정규재 조갑제 지만원 권력이 커졌다는 것이다.
보수진영은 미국 남부 기독교로 하나가 되는 보수주의가 아니라, 영남식 똥물에 튀겨죽을 똥물경전 신앙이 기득권을 가지고, 기독교인을 바지로 이끄는 유신체제 구조 그대로로 간다. 군사정권 기독교자료 보면 분통터지는게 있다. 그 시절 기독교인의 사과문의 거의 대부분이 영남 동학의 동학세계관에 기초한 문제의 사과였다. 전 국민이 기독교인임을 꿈꾸던 시대에, 그것을 이용해서 개신교 교회를 담고 있는 동학교단의 똥탕짓에 그냥 당한 것이다. 지금도 한치도 다르지 않다.
유신체제는 영남 왕권제 유교가, 양반후손들의 감투전쟁의 기준이다.
김대중체제는 전라도 당파 대동 유교가, 양반후손 감투전쟁 기준이다.
인물, 인물, 인물 따질 때 전라도 지배구조 갑질에, 경상도가 쳐발린 몸의 기억까지 소환이다.
유신체제에서 김대중은 수난받았다.
그 이유는 청와대 왕궁사 젖은 사람은 모르는데, 민정당 때 기성세대는 분명히 말했다. 대중들이 김대중을 통로로 국가의 약점을 파헤침을 두려워했다.
이재명 민주당이 내란 특검 하는 목적은 뭔가?
디플레이션 나도 어쩔 수 없다. 못 틀어막어 들어눕거나—대량으로 정권 붕괴 유발할 민중 아픔 나옴.
미국처럼 화폐찍어 막겠다---대량으로 구매력 손상입은 민중아픔 나옴.
여기서, 보수정당이 꽉 틀어막혀서 숨이 막혀야, 이재명 민주당은 경제가 망해도 안 무너진다.
딱, 유신체제에서 김대중 괴롭히는 발상 자체다.
하기야, 일베정게에 ‘알타이 21’이란 사람은 누가보더라도 임지현교수가 [민족주의는 반역이다] 논할 때, 1인독재 한민족 논했던 분쪽이다. 이분들이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1당독재 예찬론으로, 윤서인처럼 줄 바꿔탔구나.
여기서, 1당독재에 대응논리할 때, 물론 1당독재에 세뇌된 사람이 반대하면 어떻게 하나?
1인독재에 대응논리로, 1인독재 세뇌된 사람이 반대하면 어떻게 하나? 김대중 민주당도 똑같은 고민했을 것이다.
“민주주의에는 피가 필요하다” 등등..... 대응과정에서 모든 것을 안고가지 못하는 상황의 불가피를 납득시키는 논리가 있었다.
아무것도 안한다.
아무것도 안하고 입벌리고 있으면 난세의 영웅 나와서 입에 떠먹여주는 상상하고 있다.
정치사회과학책자를 보면, 저항의 기본은 ‘연대’다.
이재명 정부의 뭐가 참 개새끼로 보이고, 우리의 전망은 뭐다. 일치된 것이 있어야 한다. 대놓고 인물, 인물, 인물하는 김세의 씨의 걸그룹 출신 연인 앙망같은 자의적 주관성 논하면,.... 뭐가 될까?
인물, 인물, 인물 따지는 머리빈 양반후손도 웃기고,
무당 논리의 삥뜯는 논리 그대로 불안감만 조성하고 방향을 못잡는 유튜버들도 웃기고,
조선시대 노비처럼, 그냥 다 망해버려요. 하는 것도 웃기다.
지금 보수진영에 없는 것은, “지성적인 언어”다.
지금, 트럼프 연배로서 어려서 동성촌 살았고, 그 연배에 한마을에 대졸 1-2명. 평균이 중졸. 그 연배가 보수진영은 30여년째 세대 독재중이니 뭐가 되겠나? 유신체제에서 환갑 조금 넘은 분들에 종신권력했는 데,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제대로 종신권력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