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고백을 하자. 필자도 가정의 가장으로 애가 있고 돈 쓸 곳이 있고, 지식의 훼절을 해야만 할 때 장담을 못하겠다. 다시 말해서, 모쏠 아다로 70년생으로 지금까지 살아온 자만 느끼는 행복이 있다.
경제전문가로 유명대학 나온 분들이 미국이 달러패권 유지가 불가능하다고 단언한다. 그분들은 자식이 있고 가장일 것이다.
미국통화패권 (1순위), 그리고 EU의 유로화패권(2순위)까지는 이미 자유진영 문명의 ‘경제학’개념의 존속을 의미한다.
필자의 생각과 블랙록 하는 생각도 다르지 않다. 블랙록도 미국의 주도권과 동시에, 2순위 가능성으로 유로화까지 고려한다.
달러가 꼭 아니라는 생각은, 위안화 패권으로서 이어진다.
레이달리오나 제프리삭스 및 영어권 진보층의 공통생각으로, 중화민족적인 이들이 사도행전적 공동체의 자기들 일부로 해준다는 엽기적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핵심은 통화패권에는 그 전제되는 것이 있다.
당신은 자유시장경제 토대의 뿌리인 자유민주를 믿습니까?
아니면 당신은 중국식 당국가주의로 기득권 공산귀족 위해서 인민 쥐어짜는 것을 믿습니까?
서구의 정신나간 풋내기 진보와 한국인이 같이 생각하는게 불가능하다.
정신나간 서구의 진보는 공자 맹자를 리얼학습 못한다.
남에게 월급받는 지식인들을 필자는 안 믿는다. 그들에 창녀가 아니기 매우 불가능함을 알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사회는 돈 주는 쪽으로 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