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가 대통령으로 국회에서 연설하고 내려와서 
국힘당 의원들과 일일이 악수할 때 
그 손을 잡아주는 국힘당 의원도 있고 심지어 웃으면서 악수하는 의원도 있었다. 

한 명도 악수를 거부하는 의원을 보지 못했다. 

그 때 그 장면을 보고 국힘당에 엄청 실망했다. 

일반 국민들보다 저 가짜 대통령이 앞으로 어떻게 나라를 이끌고 갈 것이라는 예측을 못하고 있었다. 


오늘 신문에서 이런 구절이 ?
<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과의 협치 대신 강경 투쟁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

여태까지 협치를 해왔는데 이제는 강경투쟁을 하고 있다는 말이네. 
이제야 깨달아진다면 일반 국민들보다  국힘당은 정치를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