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 처음 봤던건 고1 같은 반이 였는데 처음 발표같은거 소개때 숫기가 없어서 라고 말했지만 존나 깝치는스타일이 었음

운동에 대해 얘기하자면 촐싹대기만 하고 빠른 척하는 새끼이고

12살 때 헤딩을 처음으로 해봤다라고 나한테 직접 말했는데

헤딩을 지가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들렸음임

어느 날인지 초등학교에서 모르는 중학생들하고 축구내기를 했는데 왼쪽 윙어 제끼고나서 패스를했는데 패스까지라고 말하였음 그냥 운동을 잘한다기 보다 한마디로 깝치기만하고 별로였음

친구 관계는 남자애들과 어울린다라기 보단 운동을 위한 약속을 많이 한 것 같은데 난 별로 싫어서 같이 어울리진 않았음

여자애들 과도 휴대폰번호 저장도 많이 되어 있으나 친한 남자애들 몇몇과 여자 일부 아는 애들 몇몇이랑만 연락내용도 공개하고

다른 애들 얘기도 몰래하고 내 뒷담도 한 것으로 보임임

군대 입대 전에는 다른학교 문태준이 소개해준 김아영이 같이 있는 자리에 갔는데 그냥 별 다른 기억은 없음 그뒤에 몇년지나서 17년도에 마지막으로 봤는데 전혀 만난 내용은 기억나진 않음임

이 이후로 그제 집주소를 알아내서 장난배달을 아침에 시켰음

최근에 광명시 하안동 센트레빌 202동 104호에서 부천시 원미동 707 409로 이사간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