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구간은 기술적 기본적분석 모두 의미없다
심지어 믿음 소망 사랑중
그중에 제일인 수급마저 독이 될수 있다
결국 시장의 심리를 느끼는게 최선이다
그러한 심리의 변동을 느끼기 위해서는
아무 것도 없으면 상방 하방 예측하기 어려운 시장이다
그래서
조금씩이라도 담아둔 그 계좌상황 보면
씨발 빡쎈 변동성구간인지
어어어 헉 씨발 구간이지
난좀 재능있는듯 구간인지
조마조마 지루한 구간인지
느낌을 갖기 숩다
그러다
자기전이나 똥누다가
또는 김을 간장에 찍어서 밥을 먹다가
갑자기
딱 뭔가 느낌올때
한두 종목 집중해주면 딱딱딱 좋지싶다
으럽제?
왠만하면 다치니깐
이제 물러서라
지금부터는
고도로 훈련된 나같은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