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ECD 회원 38개국 전부를 통털어,
2,000년부터 2025년까지, 지난 25년 동안, 각 나라에서
좌익진영이 우익진영을 암살했거나 시도했던 사례를 전부 모았다.

이상하지 않나?
38개국중, 좌파가 우파를 암살 성공했거나 및 시도(실패)한 사례는 위 7건 밖에 안 된다.
그런데, 그런 사건이 일어난 나라를 보자.
미국 3번.
한국 2번.
일본 1번.
네델란드 1번.
하필이면 한미일 동맹 3국에서만 "좌익"이 "우익"을 암살한다.

한국에서는 분명, 좌파가 극좌다. 폭력적인 정도가 아니라, 연쇄 살인마에 가깝다.
이건, 미국도 마찬가지다. 미국도, 좌파의 폭력성, 살인성이 우파를 압도한다.
하지만, 다른 OECD 나라에서는 우익의 폭력성/살인성이 좌익보다 더 강하다.
좌익의 폭력성/살인성이 우익을 압도하는 나라는 딱 3 나라.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이다.
이게 우연이라고 생각하나?
한미일 동맹에 타격을 가해야만 하는 나라는?
중국, 러시아, 북한, 이란이다. 소위 CRINK들. (China, Russia, Iran, North Korea)
이 중 어디일까? 합동작전이었을까?
아니면 우연의 일치인가? 우연이라면, 25년간에 걸친 우연의 일치일까?
38개국중 하필이면 한미일 3개국에서만 좌익의 우익에 대한 폭력성이 극에 달해 있고,
좌익이 우익을 "극우"라고 프레임 씌우는 짓이 극렬하다.
나는 이게 우연이라고 생각하는 건지를 묻고 싶을 뿐이다.
돌대가리들은 답할 필요도 없다. 그냥 클릭하고 빠져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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