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아들이 주중대사 가는게 왜 사건이지? 노태우 아들이 밥 먹여주나? 법치는 뭉개놓고, 특정 씨족이 권력에 꽂히는게 뭐가 중요하지?
 
 
 
조갑제기자의 사고방식은 정상적인 보수주의자가 아니라, 권력감투놀음 중계방송 캐스터 수준이고, 보수주의로는 정신나간 사람이라 봐야 한다.
 
전라도 권력에 오래전부터 노태우 아들이 아부하는 멘트를 많이 한 것은 꽤 많이봤다. 그렇게 그쪽에 누가 갔으니 거기에 줄서라. 그렇게 법 앞의 평등을 엿먹이는 증상이다.
 
두 개의 그림을 전제한다.
 
하나는 달마대사요, 조상숭배문화에서 감정을 덧 입히고 투사하는 문화의 산물이며,
 
하나는 바티칸 박물관 인체동상(ai표현)이다. 이는 비례와 대칭 등을 종합한 객관화 문화의 산물이다.
 
정말 심각한게 있다.
 
원래, 30년 전의 민생 이야기는 기독교민주화운동의 진보기독교세계관으로, 사회속에 성령 하나님 임한다는 세계관을 전제한다. 지금의 민생은 전라도 동학이다. 완전히 다른 이야기한다.
 
조갑제닷컴은 매일 매일 경상도내부의 전라도 귀족에 아부파 종족주의로 정주행 중.
 
필자의 초점은 전라도에 아부하는 종족주의로서 그 엽기적 주관성을 왜 보라고 하는거지? 그냥 개인의 뒷 이야기면 족하지 않나? , 그런 것을 관심두라고 하는 것인가? 그런 의미다.
 
조선왕조로 의사소통이 되돌아가면 망하는 것은 자유시장경제와 법치요, 그 피해자는 일반인, 이익은 귀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