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견에서 질병관리청은 코로나 19에 이어 다음번에는 조류 인플루엔자(AI)가 팬데믹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고 예측했습니다.

해외 곳곳에서 조류 인플루엔자가 인체로 전파된 사례가 나타나고 있음에 주목한 것입니다.

질병관리청 관계자는 “조류 인플루엔자는 항바이러스제로 치료가 가능하기에, 전 국민의 25% 정도만큼 항바이러스제를 비축해 놓은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