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주변 내삶 내인생 챙기기도 버거워죽겟는데 이새기들은 어제 대충 보니가 태국인가네팔인가에서 뭐 정부붕괴그거 일어난걸로 막 엄청 흥분해가지고 히히덕덕주절주절 놀더니 오늘은 사람 죽은거로 뭐가 어쩌구저쩌구 , 미국치안어쩌니저쩌니 또 보지들마냥 쫑알쫑알대고앉았노 난 솔직히 찰리커크라는이름 태어나서 오늘 처음들어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