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지 질 구멍 쪽에 오줌 싼거 마냥 젖어있더라
그거 보고 아 얘도 지금 기분 좋고 흥분 해 있는거구나
싶어서 너무 사랑스럽고 기분좋고 야한느낌이었는데
팬티 벗기니까 씨발냔 냉이 듬뿍 나온거였다
나는 시발 누가 치즈 입에 넣고 오물오물 하다가
가래랑 같이 퉤 뱉어놓은줄 알았다
너무 놀래가지고 가애야 이거 뭐야...라고 하니까
머 어쩌라고...싫어? 이렇게 나오길래
눈 질끔 감고 천년 윤활액잖아! 하고 걍 쑤컹쑤컹 했다
냄새 씨발 좆되더라
누가 방안에 약간 상한 피자 안버리고 놔둔줄 알았다


